
‘통산 홈런왕’ SSG 최정, KBO리그 역대 최초 1500득점 금자탑
KBO리그 통산 홈런왕 SSG 랜더스 최정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최정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 득점에 성공했다.이날 1회초 1사 2루에 첫 타석에 나선 최정은 우중간을 가르는 …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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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통산 홈런왕 SSG 랜더스 최정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최정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 득점에 성공했다.이날 1회초 1사 2루에 첫 타석에 나선 최정은 우중간을 가르는 …

프로야구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벌이는 KIA 타이거즈에 일격을 가했다.키움은 2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와의 원정 경기에서 6-1로 이겼다.2연패를 끊은 키움은 시즌 전적 37승4무76패를 마크했다.반면 KI…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의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4경기에서 끝났다. 그가 무안타로 침묵한 사이 탬파베이도 완패를 당했다.김하성은 2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꼭 바꿔야 했나?…10승 투수 내보낸 롯데, 10연패 문턱에 서다 [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0/132216645.1.jpg)
롯데가 10승 투수를 내보낸 뒤 10연패 문턱에 섰다.롯데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안방 팀 LG에 2-5로 무릎을 꿇었다.롯데는 그러면서 2005년 6월 5일 수원 현대전~14일 마산 두산전 이후 7371일(2년 2개월 5일) 만에 9연패 늪에 빠졌다.롯데가…

“믿을 구석은 역시 ‘성문종합야구’뿐이다.”프로야구 키움 팬들은 올 시즌 내야수 송성문(29)의 활약상에 대해 이렇게 평하곤 한다. 유명 영어 교재 저자와 한자 이름까지 똑같은 송성문(宋成文)은 18일 현재 타율(0.302), 홈런(20개), 타점(66개), 도루(20개)에서 모두 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선두 LG 트윈스의 벽을 넘지 못하고 20년 만의 9연패에 빠졌다.롯데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LG에 2-5로 졌다.롯데는 안타 10개로 LG(9개)보다 한 개를 더 쳤지만, 두 차례 만루 기회 속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