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감독·단장·수석코치 모두 교체…후반기부터 설종진 감독대행 체제
최악의 전반기를 보냈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5시즌 후반기를 앞두고 수뇌부를 전면 교체한다.키움은 14일 홍원기 감독과 고형욱 단장, 그리고 김창현 수석코치에게 보직 해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구단에 따르면 이날 위재민 키움 대표이사는 홍 감독과 고 단장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한…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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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전반기를 보냈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5시즌 후반기를 앞두고 수뇌부를 전면 교체한다.키움은 14일 홍원기 감독과 고형욱 단장, 그리고 김창현 수석코치에게 보직 해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구단에 따르면 이날 위재민 키움 대표이사는 홍 감독과 고 단장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한…

올 시즌 전반기, 천국과 바닥을 오가며 우여곡절을 겪었던 프로야구 LG 트윈스 선수단이 후반기 반등을 향한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했다.LG는 오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통해 2025시즌 후반기에 들어선다.시즌 초반 선두를 질…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장타를 폭발하며 메이저리그(MLB)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이정후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다저스와의 2025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

문현빈은 한화 이글스가 33년 만에 전반기 1위를 차지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선수다.프로 3년 차인 올해 팀의 중심 타자로 활약한 문현민은 85경기에서 타율 0.324 9홈런 46타점 15도루 41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848의 뛰어난 성적을 냈다.규정 타석을 소화한 타자 …

“지난해 (최)형우 형이 ‘미스터 올스타’ 트로피를 받고 KIA가 한국시리즈 우승을 했다. 지난해 KIA처럼 올해는 LG가 우승했으면 좋겠다.” LG의 안방마님 박동원(35)은 12일 2025 프로야구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에 뽑힌 뒤 이렇게 말했다. 박동원은 이날 대전 한화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