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10개 구단, 전반기 종료 ‘3경기’ 앞두고 선발진 대거 말소
올 시즌 KBO 정규리그 전반기가 종료까지 단 3경기 만을 남겨둔 가운데, 각 구단이 1군 엔트리 정리에 나섰다.KBO리그에 속한 10개 구단은 경기가 없는 7일 총 15명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특히 각 팀 마운드를 책임졌던 주축 선발 투수들이 대거 말소되면서 전반기를 마감했다.…
- 2025-07-0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올 시즌 KBO 정규리그 전반기가 종료까지 단 3경기 만을 남겨둔 가운데, 각 구단이 1군 엔트리 정리에 나섰다.KBO리그에 속한 10개 구단은 경기가 없는 7일 총 15명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특히 각 팀 마운드를 책임졌던 주축 선발 투수들이 대거 말소되면서 전반기를 마감했다.…

최근 타격감 회복 조짐을 보이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이정후는 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헬스 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이정후가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건 지…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며 빅리그 진입을 노리는 고우석이 호투를 펼치며 직전 등판의 부진을 씻어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팀 톨레도 머드헨스 소속인 고우석은 7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헌팅턴 파크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

11개월 만에 나선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종아리에 경련 증세를 느낀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타격과 수비, 주루 훈련을 모두 소화했다. MLB닷컴 등에 따르면 김하성은 7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를…

프로야구 한화가 33년 만에 전반기 1위를 확정했다. 한화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방문경기에서 외국인 선발 투수 와이스의 6이닝 무실점 투구와 홈런 네 방을 앞세워 10-1 대승을 거뒀다. 49승 2무 33패(승률 0.598)를 기록한 한화는 올스타 휴식기 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