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라진 우승 영광…KIA 양현종 “8위 추락, 반성하고 책임져야”
2024시즌 정상에서 포효했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지난해 가을야구 진출은커녕 8위로 추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팀 내 최고참이 된 양현종은 지난 시즌 부진한 결과에 대해 선수단이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KIA는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2017년 이후 7년…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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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정상에서 포효했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지난해 가을야구 진출은커녕 8위로 추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팀 내 최고참이 된 양현종은 지난 시즌 부진한 결과에 대해 선수단이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KIA는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2017년 이후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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