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 추신수 “다시 태어나도 야구하겠다…제2의 인생 계획은 아직”
2024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나는 ‘추추 트레인’ 추신수(42·SSG 랜더스)가 “다시 태어나도 야구를 하겠다”며 야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추신수는 7일 인천 연수구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지막 시즌 부상 때문에 많은 경기를 뛰지 못해 선수에 대한 미련…
-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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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나는 ‘추추 트레인’ 추신수(42·SSG 랜더스)가 “다시 태어나도 야구를 하겠다”며 야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추신수는 7일 인천 연수구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지막 시즌 부상 때문에 많은 경기를 뛰지 못해 선수에 대한 미련…

어깨 수술을 받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내년 스프링캠프에는 ‘타자’로만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7일(한국시각) “오타니의 마운드 복귀 일정이 미정”이라고 전했다. 다저스는 전날 오타니가 왼 어깨 관절 연골 파열로 관절경 수술을 받…

한국 야구 대표팀의 사이드암 투수 고영표(KT 위즈)는 대만과의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B조 첫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갈 수 있는 유력한 후보 중 한 명이다. 고영표는 대만전에 나가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자신의 강점을 잘 살리겠다고 다짐했다.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야구…

한화 유니폼을 입은 심우준(29)이 새출발을 앞두고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화는 7일 프리에이전트(FA) 심우준과 4년 최대 50억원(계약금 24억원, 연봉 총액 18억원, 옵션 8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14년 2차 특별지명으로 신생팀 KT 위즈에 입단한 …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참가를 앞둔 한국 야구 대표팀의 28인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 야구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던 엄상백(KT 위즈), 전상현(KIA 타이거즈) 등 6명은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전력강화위원회와 대표팀 코칭…

내야수 심우준(29)이 KT 위즈를 떠나 한화 이글스에 새둥지를 튼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내야수 심우준(29)을 영입했다. 한화는 7일 “프리에이전트(FA) 내야수 심우준을 영입했다. 계약규모는 4년, 최대 50억원(보장 42억원·옵션 8억원)이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 FA 자…

경찰이 지난 9월 음주사고를 낸 LG트윈스 이상영 선수를 검찰에 넘겼다.7일 성남중원경찰서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LG트윈스 소속 이상영 선수를 지난달 중순쯤 검찰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당시 이 씨의 동승자였던 같은 구단 소속 이믿음 선수에 대해서도 음주운전 방조…

옵션없이 전액 보장 계약이다. SSG 랜더스가 프랜차이즈 스타인 최정(37)을 예우하고, 신뢰를 드러낸 계약이었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열린 지난 6일 SSG는 최정과 4년 총액 110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금 30억원, 연봉 80억원의 조건이다. SSG와 최정의 계약…

프리에이전트(FA) 김하성의 전 소속팀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마이크 실트 감독과 계약을 연장했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7일(한국시각) 실트 감독과 계약을 2년 연장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날 MLB닷컴 등 현지 매체들은 소식통을 인용해 샌디에이고와 실트 감독의 계약 연장이 임박했다고 …

2005년 SSG의 전신 SK로부터 1차 지명을 받았던 최정(37)이 입단 20년 만에 한국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번 선수가 됐다. 최정은 6일 막을 올린 FA 시장에서 SSG와 4년 총액 110억 원(계약금 30억 원, 연봉 합계 80억 원)에 계약했다…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경기 도중 다친 왼쪽 어깨를 치료하기 위해 수술대에 올랐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다저스 구단은 “오타니가 로스앤젤레스(LA)에서 닐 엘라트라체 박사에게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오타니는 (내년) 스…

이번 비시즌 가장 큰 관심을 모은 최정(37)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 규모가 공개됐다. SSG 랜더스는 6일 최정과 게약기간 4년, 총액 110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금 30억원, 연봉 80억원의 조건이다. FA 승인 선수들이 6일부터 모든 구단과 계약이 가능한 가운데 이…

KT 위즈가 프리에이전트(FA)로 풀린 베테랑 불펜 투수 우규민(39)을 눌러앉혔다. KT는 우규민과 계약기간 2년, 총액 7억원에 FA 게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금 2억원, 연봉 4억원, 옵션 1억원의 조건이다. FA 승인 선수들이 6일부터 모든 구단과 계약이 가능한 가운…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지난달 월드시리즈 경기 도중 다친 왼쪽 어깨를 치료하기 위해 수술대에 올랐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일 “오타니가 왼쪽어깨 관절와순 파열로 로스앤젤레스에서 닐 엘라트라체 박사에게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고 발…
![전임 감독 17명 중 5명이 다시 돌아온 롯데 ‘새먼스’[데이터 비키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06/130371754.1.jpg)
한국에서 ‘의리’를 대표하는 회사로는 보통 한화를 꼽습니다.다만 프로야구 팀 가운데는 한화보다 롯데가 더 의리가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감독석에서 쫓아낸 지도자까지 알뜰살뜰하게 챙겨주는 팀이기 때문입니다.롯데는 2016~2018년 팀 지휘봉을 잡았던 조원우 전 감독(53)을 새 시즌…

NC 다이노스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출된 박민우(31)가 공룡 군단의 반등을 위해 움직인다. 신임 사령탑 이호준 감독의 성향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최근 NC의 제4대 감독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 이호준 감독은 2025시즌 주장으로 박민우를 임명했다. 이…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결국 어깨 수술을 받았다. 다저스 구단은 6일(한국시각) “오타니가 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닐 엘라트라체 박사로부터 왼쪽 어깨 관절 와순을 재건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타니는 지난달 27일 벌어진 뉴욕 양키스와의…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결별을 택하고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김하성(29)을 두고 미국 현지에서 여러 전망이 나오고 있다.ESPN은 6일(한국시간) MLB FA 상위 50인의 순위와 계약 규모를 예측하는 칼럼을 게재했다.김하성은 50명의 선수 중 25위에 이…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선수 카일 하트(32)가 제11회 BNK부산은행 최동원상을 받는다.최동원기념사업회(이사장 조우현)는 5일 “모든 투구 지표에서 골고루 최상위권 활약을 펼친 하트를 최종 수상자로 정했다”고 밝혔다.최동원상 선정 기준은 총 6개 항목으로 선발 등판 25경기 이상, …

‘전(錢)의 전쟁’이라 불리는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6일 막을 올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FA 시장이 문을 열기 하루 전인 5일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승인 선수 20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SSG 중심 타자 최정(37)이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