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성 “세계 최고의 팀, 멋진 일원 되겠다”
“세계 최고의 팀 유니폼을 입었으니까 멋진 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김혜성(26)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 입단한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자신의 등번호(6번)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동료들과 구단 일정을 함께했다. 1일에는 로스앤젤레스(L…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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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팀 유니폼을 입었으니까 멋진 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김혜성(26)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 입단한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자신의 등번호(6번)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동료들과 구단 일정을 함께했다. 1일에는 로스앤젤레스(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