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서비스-미래 산업 교육까지 확대
서원대학교는 ‘온고지신’의 정신을 바탕으로 공공서비스와 미래 산업 분야까지 교육의 폭을 확장하고 있다. 옛 청주사범대학을 모태로 한 만큼 교원 양성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6학년도 유·중등 교원임용시험에서 역대 최다인 18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최근 8년간 누적 합격…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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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학교는 ‘온고지신’의 정신을 바탕으로 공공서비스와 미래 산업 분야까지 교육의 폭을 확장하고 있다. 옛 청주사범대학을 모태로 한 만큼 교원 양성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6학년도 유·중등 교원임용시험에서 역대 최다인 18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최근 8년간 누적 합격…

백석대학교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교육 정신 아래 인성교육과 글로벌 취업 역량을 갖춘 미래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대학은 대인관계 역량 향상 프로그램, 섬김 리더십 훈련 및 실천 프로그램, 교육 나눔 봉사 프로그램, 사회봉사 프로그램 등을 운영…

배재대학교가 학사 행정 전반을 통합하고 인공지능(AI)을 도입한다. 학생들이 각종 자격증, 수상 이력, 졸업 요건, 취업 조기 진단 등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게 돼 진로·취업 이력 관리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배재대는 ‘AI 학사행정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오는 11…

목원대학교는 문화예술 중심 대학의 전통을 첨단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로 확장하며 교육 혁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1954년 대전 최초의 사립대로 출발한 목원대는 165개 전공 모듈과 AI융합 마이크로디그리, 자율전공학부 등을 앞세워 학생이 학과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진로와 교…

대전대학교는 1980년 개교 이후 ‘국가발전·문화창조·사회봉사’의 건학 이념 아래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개교 46년의 역사 속에서 내실 있는 교육과 안정적인 대학 운영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왔고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해 교육 역량을 강화했다. 대전대 교육의 핵심…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가 메디바이오와 외국어 특성화를 중심으로 미래 첨단 분야 학문을 집중 육성한다. 천안캠퍼스는 바이오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 대학을 대표하는 ‘보건의료 올인원(All-in-One) 캠퍼스’를 구축했다. 조직재생공학연구원, 국가선도연구센터(MRC) 등 국책 연구기관을 …

남서울대학교가 중장기 발전계획 ‘VISION 2034’를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 글로벌 경쟁력 강화, ESG 경영을 아우르는 혁신에 나섰다. 학령인구 감소와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속에서 체질을 바꾸며 미래형 대학 모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남서울대는 미래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나사렛대학교는 건학 72주년을 맞아 재활복지, 보건의료, 특수교육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1995년 국내 최초로 인간재활학과를 신설하며 재활복지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후 사회복지, 언어치료, 수어통역, 특수체육 등 관련 분야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며 보건의료 분야…

극동대학교는 지역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미래형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극동대는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성과를 내고 있다.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과 창업, 평생직업교육, …

국립공주대학교는 특수동물학과를 중심으로 동물 관련 산업과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1992년 국내에서 처음 개설된 국립공주대 특수동물학과는 동물 전반을 다루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 속에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반려동물·실험…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교육 체계 혁신과 세종공동캠퍼스와의 연계를 통해 AI 전환 선도 대학으로 도약한다. 초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연구·산학협력을 아우르는 ‘토털 AI 캠퍼스’ 구축에 나선다.고려대 세종캠퍼스는 최근 대학 …

건양대학교는 인공지능(AI) 산업 지형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기술 활용 능력을 키우고 대학 체질을 AI 중심으로 개편하며 새로운 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건양대 혁신의 중심에는 ‘AI·SW융합대학’이 있다. 단순한 학제 개편을 넘어 산업계 수요에 최적화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인공지능(AI)이 다방면에 적용되면서 창의적 융복합 인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현장이 요구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의 역할도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학령인구 감소는 이미 가시화되고 있다. 교육부가 공개한 ‘2025년 초·중·고 학생 수 보정추계 결과(2026…
![[단독]공보의 감소대책 순회진료에 공보의 3명중 2명 “부적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19/133770032.1.jpg)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급감 대책으로 정부가 내놓은 ‘순회 진료’에 대해 공보의 3명 중 2명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순회 진료 대신 민간 의료기관이 없는 지역 위주로 공보의를 재배치하는 등 1인당 근무지 수를 줄여야 한다고 봤다.●공보의 3명 중 2명 “순…

가상계좌를 남에게 제공하면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범죄 공모자로 연루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금융감독원이 19일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다. 가상계좌는 실제 계좌에 종속된 일종의 식별 코드다. 주로 사업자들이 쇼핑몰 대금을 결제대행업체(PG사) 등을 통해 정산하는 데 사용된다. …

“안내 음성이 ‘제이피지(JPG·이미지 파일 확장자)’라고만 하고 끝났죠? 이런 경우 사진이 있다는 것만 알고 그 안에 무슨 내용이 담겼는지는 알 수가 없어요.”16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만난 시각장애인 조현영 씨(46)는 컴퓨터 키보드 방향키와 탭(Tab) 키를 눌러 웹페이지 내 문자…

15일 오전 경기 안양시 안양교도소의 한 혼거실. 교도소를 찾은 기자 18명이 24.61㎡(약 7.5평) 크기의 수용실에 들어서자 ‘콩나물 시루’처럼 빽빽한 장면이 펼쳐졌다. 이 혼거실의 정원은 9명이지만 실제로는 15명 이상이 한 방에 머문다. 18명이 한 공간에 누워 보니 어깨가 …

탄산음료 리필을 안 해줬다고 종업원의 얼굴을 가격한 여성을 두고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여성은 폭력 행위를 피해 도망치는 종업원을 끝까지 따라가 폭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맘스터치 진상녀’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게시글과 …

대전 동물원(오월드)에서 땅을 파고 탈출했다가 9일 만에 포획된 2년생 수컷 늑대 ‘늑구’의 일거수일투족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각종 ‘밈(Meme·인터넷 유행 콘텐츠)’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19일 단연 화제가 된 것은 대전을 연고로 둔 스포츠 팀들의 선전이…

‘촉법소년’ 연령 기준 하향 여부를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한 숙의토론회가 18~19일 양일간 열렸다.19일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사회적 대화 협의체’는 18일에 이어 이날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숙의토론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