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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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 학부모 휴대전화 민원 거부할 수 있다

      교사, 학부모 휴대전화 민원 거부할 수 있다

      2학기(9월 1일)부터 모든 유치원 및 초중고 교사들은 학부모가 교사 개인 휴대전화나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민원을 제기해 온 경우 답변을 거부할 수 있다. 학부모가 자녀의 학교나 유치원을 방문할 땐 반드시 사전에 예약한 뒤 정문에서 신분증을 맡겨야 하는 등 출입 관…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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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만수-이중근-김태우 등 2176명 광복절 특사

      강만수-이중근-김태우 등 2176명 광복절 특사

      정부가 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 이중근 부영그룹 창업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명예회장, 김태우 전 서울 강서구청장 등 전직 고위공직자와 경제인, 정치인 등이 포함된 광복절 특별사면을 발표했다. 지난해 광복절과 연말에 이은 윤석열 정부의 세 번째 특사인데 기업인과 소상공인 105…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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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에 신체-언어 폭력 행사해선 안된다’… 서울교육청, 학생인권조례 조항 신설 착수

      ‘교사에 신체-언어 폭력 행사해선 안된다’… 서울교육청, 학생인권조례 조항 신설 착수

      학생은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방해해서는 안 되고 흉기 등을 소지할 수 없다는 조항이 서울 학생인권조례에 담긴다. 일선 학교에서 생활지도가 불가능할 정도로 교권이 추락했고, 그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이 조례라는 지적에 서울시교육청이 대책을 내놓은 것이다. 또 학부모의 ‘악성 민원’과…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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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권회복 법안’ 한달새 19건 쏟아냈지만 심사는 0건

      ‘교권회복 법안’ 한달새 19건 쏟아냈지만 심사는 0건

      국회가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 이후 한 달 만에 교권 회복을 위한 법안 심사에 나선다. 여야가 사건 직후 앞다퉈 법안 19건을 발의했지만 정작 법안 심사의 첫 단계인 상임위 법안소위는 그동안 단 한 차례도 열지 않은 것. 이슈성 발의를 남발할 것이 아니라 기존에 상임위서…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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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OSS “한국인들 굳건히 조국 위해 맞서… 완전 독립 약속해야”

      美 OSS “한국인들 굳건히 조국 위해 맞서… 완전 독립 약속해야”

      “일제 지배하의 한국인들은 용감하게 그리고 굳건하게 그들의 조국을 위해 고문을 받아 왔다. 그러나 희망도 없고 궁극적인 성공에 대한 확신도 없이 그들이 집단적으로 일어나기를 기대하는 것은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우리가 최소한 할 수 있는 것은 그들 개인의 희생이 헛되지 않다…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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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獨잼버리 대원들, 법주사서 단체 삭발

      獨잼버리 대원들, 법주사서 단체 삭발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참여했던 독일 대원 40여 명이 공식 행사를 마친 후 13일 충북 보은군 속리산에 있는 법주사 템플스테이에 참여했다. 이 중 삭발을 희망한 남녀 대원 8명이 부모 동의를 얻어 머리를 깎았다. 삭발식을 진행한 각운 부주지 스님(가운데)은 이들에게 기념품을…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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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잼버리 조직위 사무총장 올 보수 1억6000만원… 부총리 연봉보다 많아

      [단독]잼버리 조직위 사무총장 올 보수 1억6000만원… 부총리 연봉보다 많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가 11일 폐막했지만 잼버리 조직위원회 고위급 직원의 고액 보수가 논란이 되고 있다. 조직위 사무 업무 총책임자인 사무총장의 한 해 보수가 1억6000만 원이 넘어 외부 감시가 소홀한 가운데 인건비가 과도하게 집행됐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 2020년 부임…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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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잼버리 두달전에야 “침수 등 대비”… 조직위, 21억원 예산 뒤늦게 편성

      [단독]잼버리 두달전에야 “침수 등 대비”… 조직위, 21억원 예산 뒤늦게 편성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조직위원회가 잼버리 개막 두 달 전에야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해 영지 침수에 대비한 예산 21억 원을 뒤늦게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예산에는 일부 영지의 쇄석(자갈) 포장 외에는 영지 침수 대비 예산이 편성되지 않았다. 조직위가 대회가 임박해서야 야…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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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지사 “여가부 노력 아쉬워” 여가부 “책임의식 부족 동의못해”

      전북지사 “여가부 노력 아쉬워” 여가부 “책임의식 부족 동의못해”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파행에 대해 대대적인 감사를 앞두고 행사 준비를 총괄해 온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네 탓’ 공방을 벌이고 있다. 잼버리 사태를 둘러싼 전 정부와 현 정부 책임론을 주장하는 여야 간 공방도 가열되고 있다. 잼버리 조직위원회와 집행위원회…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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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극단선택 초등교사 개인번호로 학부모 전화 받은적 없어”

      경찰 “극단선택 초등교사 개인번호로 학부모 전화 받은적 없어”

      지난달 18일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상태로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조사 결과 이른바 ‘연필사건’ 학부모가 교사의 개인 번호로 먼저 전화를 건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현재까지 범죄 혐의가 포착된 부분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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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석 실형 선고’ 박병곤, 판사된 후에도 SNS에 정치성 글

      ‘정진석 실형 선고’ 박병곤, 판사된 후에도 SNS에 정치성 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63)에게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한 판사가 재직 중 여러 차례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는 글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법조계 안팎에선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의 권고 규…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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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년전 ‘뉴월드호텔 살인사건’ 주범, 숨진채 발견

      29년전 ‘뉴월드호텔 살인사건’ 주범, 숨진채 발견

      1994년 12월 대낮에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상대 폭력 조직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4명의 사상자를 낸 ‘뉴월드호텔 살인사건’의 주범이 11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지난달 26일 공개 수배 후 심리적 압박을 받던 중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14일 동아일보 취재를…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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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메일 “광복절에 서울시청 폭파”… 경찰 “日 경시청과 사법공조”

      日메일 “광복절에 서울시청 폭파”… 경찰 “日 경시청과 사법공조”

      광복절에 서울시청을 폭파하겠다는 일본발(發) 이메일이 국내로 발송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일본 인터넷주소(IP주소)에서 보낸 것으로 확인된 이메일이 서울 도심 내에서 폭발물 테러를 예고한 것은 최근 일주일 동안에만 세 번째다. 경찰은 “용의자의 신원 확인 등을 위해 일본 경시청에 …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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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최고 33도… 다음주 중반까지 늦더위

      15일 광복절에 전국 대부분 지역이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을 기록하며 다음 주 중반까지 늦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14일에도 강원 영동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잦은 비로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15, 16일 중국 중부지방에…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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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화전 5m내 불법주차땐 강제처분

      소화전 5m내 불법주차땐 강제처분

      14일 대구 동구 동내동 일대에서 진행된 ‘불법 주정차 강제처분 훈련’에서 소방관이 소방호스를 연결하기 위해 소화전 주변 5m 이내에 주차된 차량의 유리창을 깨뜨리고 있다. 이번 훈련은 시민의 관심도를 높여 불법 주정차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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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원, 한전 직원 180명 ‘태양광 장사 의혹’ 감사

      감사원, 한전 직원 180명 ‘태양광 장사 의혹’ 감사

      태양광 발전 사업을 시행하는 한국전력공사의 임직원 최소 180여 명이 업무를 통해 알게 된 내부 정보를 이용해 직접 ‘태양광 장사’에 나섰다는 비위 의혹으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14일 파악됐다. 14일 한전 등 업계에 따르면 감사원은 지난해 10월부터 ‘신재생에너지 사…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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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쉽게 돈 벌려고”… 식당 주인-배달 기사도 마약 장사

      경찰이 텔레그램 등을 이용해 마약류를 불법 유통하거나 투약한 피의자 312명을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판매상 중에는 식당 주인,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 등도 포함됐는데 이들은 “쉽게 돈을 벌고 싶어 마약 판매에 가담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한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이날 마…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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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출 암사자 사살… 이웃도 사육 몰랐다

      탈출 암사자 사살… 이웃도 사육 몰랐다

      경북 고령군의 한 민간 목장에서 키우던 암사자가 탈출했다가 약 70분 만에 사살됐다. 이 암사자는 국제멸종위기종 2급인 ‘판테라 레오’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웃 주민들조차 사육 사실을 알지 못해 멸종위기 동물 관리가 허술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경북소방본부, 고령경찰…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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