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50억 건물주”…로또 1등 직장인 후기 ‘화제’
지난 1월 로또 복권 70억 원에 당첨된 A씨가 7개월 만의 근황을 알린 가운데, 현재 50억 짜리 건물주라는 사실을 밝혀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1052회 로또 복권 추첨에서 1등 3개, 3등 2개에 당첨된 A씨의 후기가 올라왔다.A씨는 “(본…
-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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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로또 복권 70억 원에 당첨된 A씨가 7개월 만의 근황을 알린 가운데, 현재 50억 짜리 건물주라는 사실을 밝혀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1052회 로또 복권 추첨에서 1등 3개, 3등 2개에 당첨된 A씨의 후기가 올라왔다.A씨는 “(본…

지난 1월 로또 판매점 한 곳에서 수동으로 1등 3건이 배출돼 당첨자가 한 명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며 한차례 화제된 바 있다. 당시 총 70억원의 행운을 거머쥔 주인공이 7개월만에 근황을 전했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로또 1등 70억당첨 후기(1052회 1등 3개 3등…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범행 사실을 몰랐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6단독 김지영 판사는 사기, 공문서위조, 위조공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A씨(32·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금융…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17일 송영길 전 대표의 전직 비서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김영철)는 이날 오전부터 송 전 대표의 비서를 지낸 양모 씨의 주거지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

금요일인 18일에는 낮 기온과 체감온도가 33도까지 올라가겠고, 최대 6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남해안에는 만조로 저지대 침수 가능성이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평년(최저기온 20~24도, 최고기온 28~32…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재판에서 위증을 한 혐의를 받는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이모 씨와 관련해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들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강백신)는 17일 오전부터 이 대표…

인천 서구의 한 공원 관리자들이 라이터와 에프킬라를 이용해 벌집을 없애려다 나무를 태웠다. 17일 인천 검단소방서에 따르면 16일 낮 1시 18분쯤 인천시 서구 오류동에 있는 한 체육공원 입구의 수목에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눈향나무 일부가 불에 탔다. 불은 오후 2시 …

가사도우미에게 청소를 맡기고 외출했다 돌아와보니 키우던 고양이가 심하게 다쳐있었다는 제보가 나왔다. 경찰은 가사도우미를 입건해 수사중이다. 16일 SBS에 따르면 제보자 A 씨는 외출 전 한 청소업체 앱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가사도우미를 불렀다. 집 주소와 처리해야 할 집안일을 …

헬스클럽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근로자가 대리석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1분경 남구 월산동 한 헬스장 보수 공사장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A 씨(59)가 대리석에 깔렸다. 대리석은 약 50㎏으로 2m 높이에서 작업중이던 A 씨 위…

16일 지하철에서 맨발로 뛰는 남성을 목격한 승객들이 혼비백산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낮 12시경 서울 지하철 3호선 교대역 열차에서 “어떤 사람이 맨발로 뛰어다닌다”는 신고가 서울교통공사로 접수됐다. 경찰도 같은 시간에 “사람들이 한 방향으로 뛰어간다”는 신고를 받고 …

압구정 롤스로이스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피해자 측이 운전자 신모 씨(28)에게 마약류를 처방한 의사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피해자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해광의 권나원 변호사는 16일 “사고 당일 신 씨에게 마약류 2종을 투약한 압구정역 인근 성형외과 의사를 업무상과실치상과 도로교통법상…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 경보와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초파리 역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무더운 여름철은 초파리가 좋아하는 과일과 시큼한 냄새가 가장 풍부한 계절이기 때문이다.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여름철 흔히 볼 수 있는 초파리는 여름철 상온에 과일이나 음식물 쓰레기를…
![[날씨]낮 최고 32도 무더위에 열대야…오후 곳곳 소나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8/17/120733746.2.jpg)
목요일인 17일은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또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동해안 제외)에서 낮 기온이 오르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매우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

19∼26일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16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북한 태권도 선수단의 모습. 이들은 북한에서 녹색 버스를 타고 압록강 철교를 건너 단둥으로 왔고, 베이징으로 이동한 뒤 항공기를 타고 카자흐스탄으로 향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중국과…

‘다자녀’의 기준이 앞으로 3자녀에서 2자녀로 바뀐다. 자녀가 둘만 있어도 아파트 분양 시 다자녀 특별공급(특공) 청약을 넣을 수 있고, 차를 구입할 때 취득세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심각한 수준의 저출산과 인구 감소가 정부 정책의 변화로 이어지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
경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공공주택단지의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LH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건축물 안전 강화 법률을 제정 및 개정하기로 했다. 16일 LH 등에 따르면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 반…
부실 운영 논란을 빚은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와 관련해 감사원이 대회 운영을 주도한 전북도, 여성가족부 등에 대한 감사 준비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감사원은 1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새만금 잼버리 대회와 관련해 16일부터 감사를 위한 준비 단계에 착수했다”며 “내부 절차…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파행 책임을 두고 여성가족부와 전북도, 조직위원회 간 ‘네 탓’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관영 전북도지사(사진)가 “문제가 된 화장실, 폭염 대책 등은 명확하게 조직위의 업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본인 책임은 숨기고 조직위 탓만 하는 비겁…

“행안위 전체회의는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출석을 끝끝내 거부한 더불어민주당의 몽니로 인해 무산됐다.”(국민의힘 이만희 의원) “여당이 갑자기 김 지사 출석을 요구하는 것은 잼버리 사태의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것이다.”(민주당 강병원 의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8월 임시국회 첫날인 16…
정부는 지속적인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선 외국인 우수 인재 유치가 필수적이라고 보고 이를 위한 제도 정비를 서두르고 있다. 올 초부터는 첨단산업에 기여할 수있는 과학·기술 인재의 경우 영주권과 국적을 3년 만에 부여하는 제도를 시행 중이다. 법무부는 국내에서 공부한 외국인 과학·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