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 화물연대 사망’ 운전자에 살인혐의 구속영장
경남 진주시 CU 물류센터 앞에서 화물차와 노동조합원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사건과 관련해 화물차 운전자에게 살인 혐의가 적용됐다. 창원지검 진주지청은 이날 화물차 운전자인 40대 남성에 대해 살인 및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남성은 20일 오전 진주시 정…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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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CU 물류센터 앞에서 화물차와 노동조합원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사건과 관련해 화물차 운전자에게 살인 혐의가 적용됐다. 창원지검 진주지청은 이날 화물차 운전자인 40대 남성에 대해 살인 및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남성은 20일 오전 진주시 정…

경남 진주시 CU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산하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 사망 사고를 두고 노동계와 정부 사이에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을 둘러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정부는 “노란봉투법 적용 사안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양대 노총은 “입법 취지를 …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가 첫 회의부터 파행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이 신임 위원장 선출에 반발하며 중도 퇴장했기 때문이다. 임금 수준은 물론이고 택배기사·배달라이더 등 ‘도급제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여부 등을 두고 노사가 팽팽히 맞설 것으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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