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세 이상 실질임금 月184만원… 女는 男의 59%
서울 은평구에 사는 김은주 씨(62)는 평일 오후 4∼7시에 6세 남자 아이 돌보미로 활동 중이다. 김 씨는 “월 80만 원 정도를 받고 1년 넘게 근무 중”이라며 “더 벌고 싶지만 나이가 많고 기술이 없어 돈을 많이 주는 일자리를 얻는 게 쉽지 않다”고 말했다. 서울 송파구에 거주…
-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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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에 사는 김은주 씨(62)는 평일 오후 4∼7시에 6세 남자 아이 돌보미로 활동 중이다. 김 씨는 “월 80만 원 정도를 받고 1년 넘게 근무 중”이라며 “더 벌고 싶지만 나이가 많고 기술이 없어 돈을 많이 주는 일자리를 얻는 게 쉽지 않다”고 말했다. 서울 송파구에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