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시내버스 30일 멈추나…노조, 쟁의행위 예고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30일 첫차부터 준법투쟁 등 쟁의행위를 예고했다. 운행 지연과 배차간격 증가 등 시내버스 운행 차질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자 서울시는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 전면 파업 여부는 29일 결정될 전망이다. 28일 서울시버스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
-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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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30일 첫차부터 준법투쟁 등 쟁의행위를 예고했다. 운행 지연과 배차간격 증가 등 시내버스 운행 차질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자 서울시는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 전면 파업 여부는 29일 결정될 전망이다. 28일 서울시버스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주 4일제, 4.5일제 공약에 대해 “무책임한 포퓰리즘 경쟁을 이제는 중단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이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주 4일제라는 포퓰리즘의 서막을 열자 국민의힘은 주 4.5일제라는 무원칙한 추종 정책으…
![[단독]재취업 지원 의무 기업, 10곳 중 4곳 ‘나몰라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28/13150561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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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올해 임금·단체협상(임단협) 교섭이 난항을 겪으면서 노조가 28일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협상이 법정 조정기한인 29일까지 타결되지 않으면 30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27일 서울시와 시내버스 노조에 따르면 양측은 지금까지 9차례 교섭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