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11년간 싱크홀 7760개 발견…“선제조치로 안전강화”
서울시가 도심 내 땅 꺼짐(싱크홀) 등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약 11년간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진행한 결과, 총 7760개의 공동(空洞·지하 빈 공간)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탐사 규모를 확대하고, 발견된 공동을 신속히 제거해 지하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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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도심 내 땅 꺼짐(싱크홀) 등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약 11년간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진행한 결과, 총 7760개의 공동(空洞·지하 빈 공간)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탐사 규모를 확대하고, 발견된 공동을 신속히 제거해 지하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