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리면 30배…기후동행카드 부정사용 적발 올해 4000건 육박
서울시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를 돌려 가며 사용하는 등 적발된 부정사용 건수가 올해 약 4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1~5월 기후동행카드를 부정 사용해 지하철을 타다 적발된 사례는 3950건이었다. 단속 건수 3950건은 본격적인 …
- 2025-06-2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서울시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를 돌려 가며 사용하는 등 적발된 부정사용 건수가 올해 약 4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1~5월 기후동행카드를 부정 사용해 지하철을 타다 적발된 사례는 3950건이었다. 단속 건수 3950건은 본격적인 …

“지금보다 거리를 늘리되 속도는 줄이는 게 다이어트와 근력 강화에 더 도움이 될 겁니다.” 12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지하 1층 개찰구 옆에 위치한 ‘러너스테이션’에서 ‘나의 러닝 페이스 찾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문모 씨(22·서울 용산구)는 러닝 전문 …
서울시가 마약류 사용이 늘고 있는 청소년·청년층에 대한 조기 개입과 치료 지원을 위해 경찰, 대학, 민간단체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서울시는 23일 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마약 퇴치: 미래를 위한 약속―안전한 서울,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관련 기관들과 공동 대응을 위…

경기 시흥시가 경기경제자유구역 배곧지구 내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첫발을 뗐다. 시는 23일 종근당과 배곧지구 연구 3-1용지(7만9791m²)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달 초 체결된 ‘바이오의약품 복합연구개발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 해당 부지…

23일 서울 동작구의 한 주택가에서 구청 관계자가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설치된 물막이판을 점검하고 있다. 동작구는 최근 3년간 총 4112가구에 차수판 등 침수 방지 시설을 설치했다.
서울시가 올해 9월 정식 취항을 앞둔 체험 운항 ‘한강버스’의 시민 체험단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다음 달 1일부터 시범 운항에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는 24일부터 ‘한강버스 얼리버드 탑승 체험’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한강버스는 한강을 따라 운항하는 친환경 수상 교통수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