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체어 위한 무장애 지도” 청년 제안이 정책으로
“휠체어를 타는 친구와 카페에 가려는데, 가는 곳마다 바퀴의 진입이 어려워 2∼3군데를 돌아다녀야 했어요.” 서울 강동구에 사는 차효일 씨(31)가 지난달 29일 말했다. 차 씨는 지난해 휠체어를 이용하는 친구와 함께 카페에 가기 위해 휠체어 진입이 가능한 장소를 찾다가 애를 먹었다.…
-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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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타는 친구와 카페에 가려는데, 가는 곳마다 바퀴의 진입이 어려워 2∼3군데를 돌아다녀야 했어요.” 서울 강동구에 사는 차효일 씨(31)가 지난달 29일 말했다. 차 씨는 지난해 휠체어를 이용하는 친구와 함께 카페에 가기 위해 휠체어 진입이 가능한 장소를 찾다가 애를 먹었다.…
경기 하남시는 70세 이상 시민에게 연간 최대 16만 원 상당의 대중교통(버스)비를 지원하는 ‘통(通)하남’ 사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하남시를 거쳐 가는 광역·시내·마을버스를 타면 분기별로 최대 4만 원씩, 연간 16만 원 한도에서 교통비를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환급금은 4…
서울시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다양한 축제와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달 1, 2일에는 광화문광장에서 ‘광화문 가족 동행 축제―펀(FUN)펀(FUN)한 광화문광장’이 열린다. 1∼3일 밤마다 서울도서관 외벽에서는 디지털 예술공연 ‘시그니처쇼’가 진행된다. 서울 대표 봄…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공예박물관에서 부처님오신날(5월 5일)을 맞아 ‘염원을 담아―실로 새겨 부처에 이르다’ 전시가 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47년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보물 ‘자수가사’가 5년간의 복원 작업을 마치고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전시는 7월 27일까지다.
서울의 개별공시지가가 2년 연속 상승했다. 특히 강남구와 용산구는 5%를 웃도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30일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86만130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바탕으로 산정된 개별 토지의 m²당 적정 가격이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