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규모 건축물 용적률 대폭 완화
서울시가 제2‧3종 일반주거지역 내 소규모 건축물에 대한 용적률 상한을 50%포인트씩 높여주기로 했다.서울시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건설 분야 규제철폐 방안 34개를 발표했다. 연초부터 시작한 ‘규제철폐 릴레이’의 일환이다. 이번 33~53호 규제철폐안에는 장기간 침체를 겪는…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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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제2‧3종 일반주거지역 내 소규모 건축물에 대한 용적률 상한을 50%포인트씩 높여주기로 했다.서울시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건설 분야 규제철폐 방안 34개를 발표했다. 연초부터 시작한 ‘규제철폐 릴레이’의 일환이다. 이번 33~53호 규제철폐안에는 장기간 침체를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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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부터 서울 성동구의 동쪽 끝인 송정동에서 서쪽 끝인 금호동까지 약 8km 거리를 25인승 무료 셔틀버를 타고 다닐 수 있다. ‘핫플’로 떠오른 성수동과 지하철 2·5호선 및 경의중앙·수인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왕십리역 등을 경유해 시민 편의가 커질 전망이다.25일 성동구…

서울 교통을 상징하는 통합 상표(브랜드) ‘고 서울(GO SEOUL)’(사진)이 공개됐다. 서울시는 서울 교통의 가치와 정체성, 독창성을 담은 통합 상표를 새롭게 디자인했다고 24일 밝혔다. 디자인, 교통, 상표 분야 전문가 의견과 시민 1000명 설문 조사 결과가 반영됐다. 서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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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서초구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 ‘개방형 제연 흡연시설’에서 시민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이 시설은 개방된 공간 천장에 에어커튼을 설치해 담배 연기와 냄새 유출을 최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