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지하철 요금 인상, 한두 달 순연될 수도…한강버스도 차질”
서울 지하철 요금이 3월 150원 추가 요금 인상을 예고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요금 인상이) 한두 달 정도 순연될 수 있다”고 말했다.오 시장은 21일 열린 제32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서울 지하철 요금 인상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차질이 생겼다”며 “(요금 인상 …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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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요금이 3월 150원 추가 요금 인상을 예고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요금 인상이) 한두 달 정도 순연될 수 있다”고 말했다.오 시장은 21일 열린 제32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서울 지하철 요금 인상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차질이 생겼다”며 “(요금 인상 …

수도권 전철 4호선 안산 구간에는 역이 모두 8개다. 하행선을 기준으로 ‘반월∼상록수∼한대앞∼중앙∼고잔∼초지∼안산∼신길온천’을 거쳐 가는데, 철로와 역사 모두 지상에 있다. 1980, 90년대 경기 안산을 계획도시로 조성할 때만 해도 철로는 도심의 남쪽 맨 끝자락에 있었다. 지금은 철…
앞으로 돌봄이 필요한 서울 시민은 단 한 번의 신청으로 필요한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돌봄이 필요한 본인 또는 보호자가 가까운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돌봄을 제공하는 ‘서울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청 대상 서…
경사가 심한 고지대에 사는 어르신 등 보행약자를 위해 서울시가 모노레일 등 ‘지역 맞춤형 이동 수단’을 도입한다. 서울시는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용역을 통해 시는 고지대 급경사 계단이 있는 지역…

20일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숭신초등학교 앞에서 구청 직원들이 버스 승하차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성동구는 새 학기를 맞아 2월 말까지 21개 초등학교 주변의 통학로 안전시설물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건국대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하는 ‘제3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인 시설, 교통, 주거, 일자리, 돌봄·보건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