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팜, 공룡존… 체험하는 방학 어때요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신나는 겨울방학이지만 추운 겨울을 피해 갈 만한 곳이 마땅치 않다. 실외 활동이 부담스러워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실내 나들이를 계획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경기도가 아이들과 함께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박물관 3곳을 추천한다.●‘만져보고, 체험하고’ 키네틱 아…
- 2025-01-1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신나는 겨울방학이지만 추운 겨울을 피해 갈 만한 곳이 마땅치 않다. 실외 활동이 부담스러워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실내 나들이를 계획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경기도가 아이들과 함께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박물관 3곳을 추천한다.●‘만져보고, 체험하고’ 키네틱 아…
서울시가 민생경제와 노동시장을 살리기 위해 일자리 41만 개 창출을 목표로 예산 2조7000억 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일자리 예산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시는 올해 직간접 일자리 제공에 예산을 집중 투입해 청년부터 중·장년, 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일자리 대책을 추진한…
앞으로 서울시 도심 공원에서 문화·예술행사가 열릴 때 푸드트럭 판매가 가능해진다. 대규모 정비사업 시 공원 조성 의무도 완화된다. 서울시는 14일 오세훈 서울시장 주도로 진행된 규제 철폐 관련 시민토론회에서 나온 시민 제안 2건에 대해 이같이 바꾸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

16일 서울 성동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요양보호사가 환자들의 마스크 착용을 돕고 있다. 이날 성동구는 법정 감염취약시설인 장기요양기관 등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독감(인플루엔자)이 전국적으로 유행하면서 지난해 12월 말 국내 독감 의심 환자 수는 2016년…
지난해 말 청계천 일부 구간에서 시행됐던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이 6개월 더 연장된다. 16일 서울시는 청계천의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을 올해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하절기 통계를 포함해 청계천의 동물 동반 출입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려는 조치”라고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