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신용보증재단, 폭설 피해기업 지원 800억 원으로 확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폭설 피해 기업들의 안정적인 자금 확보를 위해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 지원 규모를 200억 원에서 800억 원으로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자금 신청 마감 기한도 26일까지 연장했다. 최근 폭설 피해 기업의 자금 신청이 급격히 늘면서 기존 한도인 200억 원이 조…
- 2024-12-1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경기신용보증재단이 폭설 피해 기업들의 안정적인 자금 확보를 위해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 지원 규모를 200억 원에서 800억 원으로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자금 신청 마감 기한도 26일까지 연장했다. 최근 폭설 피해 기업의 자금 신청이 급격히 늘면서 기존 한도인 200억 원이 조…

“공공예식장 덕분에 아이들이 뛰어놀고 축제처럼 즐기는 야외 결혼식을 저렴한 가격으로 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학재 씨(44·서울 성북구) 부부는 올 10월 26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야외 공연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문화비축기지는 과거 석유비축기지로 쓰이던 자리에 공연장과 전…
올해 7월 발생한 서울 시청역 역주행 참사 같은 대형 사고를 막기 위해 서울시가 시내 곳곳에 설치될 ‘보도용 차량방호울타리’ 제품을 공개 모집한다. 9일 서울시는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고 서울의 도시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보도용 차량방호울타리 제품을 찾기 위한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6년 정도면 관악 S밸리에서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 기업)이 나올 겁니다.” 지난달 20일 서울 관악구청 집무실에서 만난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 S밸리 추진 성과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관악 S밸리는 현재 연임 중인 박 구청장이 처음 당선된 2018년부터 …
고려대 안산병원에 영재교육센터가 생긴다. 경기 안산시는 내년 3월 고려대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에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재교육센터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 센터는 고려대 안산병원 미래의학관에 조성돼 지역 내 창의적 역량을 갖춘 우수 학생들에게 의료와 과학 관련 지식을 알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