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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의 표명한 전공의 대표 박단, 의협 부회장직 재차 사퇴 의사 밝혀

      사의 표명한 전공의 대표 박단, 의협 부회장직 재차 사퇴 의사 밝혀

      최근 사의를 표명한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의료계 유일 법정단체인 대한의사협회 임원직 사퇴 의사를 재차 공개적으로 밝혔다. 25일 박단 대전협 비대위원장은 자신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대한의사협회(의협) 부회장 박단, 정책이사 김민수, 기획이사 김…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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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의 없어서” “폭력적이라” 마약 사범 진료 못하는 지정병원

      “전문의 없어서” “폭력적이라” 마약 사범 진료 못하는 지정병원

      경북 유일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기관 포항의료원은 1999년 치료병원으로 지정된 뒤 올 6월까지 단 1명의 마약류 사범도 치료한 적이 없다. 포항의료원 관계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명이 있지만, 마약 중독은 다루지 않는다. 마약 중독 검사 시설도 없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지정…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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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탁실 난간에 담배꽁초 수북…양해 구하자 적반하장 욕설[e글e글]

      세탁실 난간에 담배꽁초 수북…양해 구하자 적반하장 욕설[e글e글]

      자녀가 있는 한 주민이 아래층 이웃의 베란다 세탁실 흡연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며 온라인에 하소연했다. 담배 냄새가 집 안에 스며드는 데다, 이웃은 욕설까지 퍼부으며 적반하장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혹시 아랫집 무개념 담배충 …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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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굣길에 동네 수영장으로… 집앞에서 즐기는 워터슬라이드”

      “하나, 둘, 셋… 어푸!”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중곡동 중랑천 물놀이장에서 초등학생 5명이 숫자를 외치며 동시에 물이 가득 찬 에어풀장 안으로 뛰어들었다. 노란 조끼를 입은 안전요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이들은 서로에게 물을 튀기며 한바탕 웃음을 터뜨렸다. 이날은 중랑천 물놀이장이 …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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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도 친구도 아니다…10대들이 꼽은 행복조건 1위는?

      부모도 친구도 아니다…10대들이 꼽은 행복조건 1위는?

      대한민국 10대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행복의 핵심 조건은 부모나 친구가 아닌 ‘재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 환경과 성적 수준은 미래 계층 전망과 진로 선택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조사됐다.24일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를 …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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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통수 조심…느닷없는 까마귀 공격 어떻게 피하나

      뒤통수 조심…느닷없는 까마귀 공격 어떻게 피하나

      번식기를 맞은 큰부리까마귀가 도심에서 사람을 공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환경부는 모자·우산 착용 등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실태 조사와 안내 표지판 설치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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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vs 마포구, ‘쓰레기 소각장’ 갈등 격화

      서울시 vs 마포구, ‘쓰레기 소각장’ 갈등 격화

      서울시와 마포구 간 자원회수시설(소각장)을 둘러싼 갈등이 점점 격화되고 있다. 서울시가 2022년 마포구에 신규 소각장 건설 계획을 밝힌 이후 대립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기존 소각장의 사용 기간을 일방적으로 연장하면서 갈등은 다시 불붙었다.25일 서울시와 마포구에 따르면, 마포구 …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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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에 휘발유 뿌려…임신부 넘어져도 불질렀다

      지하철에 휘발유 뿌려…임신부 넘어져도 불질렀다

      서울 지하철 5호선 방화 피의자 원모 씨(67)가 25일 구속기소됐다. 검찰은 원 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추가 적용하며 그의 방화 행위를 “전체 승객을 대상으로 한 테러에 준하는 살상행위”라고 규정했다.서울남부지검 ‘지하철 5호선 방화 사건’ 전담수사팀(팀장 손상희 부장검사)은 이날 …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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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들 찔러라” 틱톡 괴담이 현실로…佛 묻지마 ‘주사기 테러’ 발칵

      “소녀들 찔러라” 틱톡 괴담이 현실로…佛 묻지마 ‘주사기 테러’ 발칵

      프랑스 전역에서 열린 연례 음악 축제 기간에 정체불명의 주삿바늘에 찔렸다는 신고가 100건 이상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일부 피해자는 몸살 증세를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23일 더 가디언 등에 따르면, 사건은 프랑스의 거리 음악축제 ‘페트 드 라 뮈지크’가 열린 지난 21…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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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미령 농식장관 “농망법 표현 거칠었다는 점 사과…절실함의 표현”

      송미령 농식장관 “농망법 표현 거칠었다는 점 사과…절실함의 표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과거 양곡관리법, 농산물가격안정법(농안법) 등을 ‘농망법’이라고 표현한 것과 관련해 “표현이 거칠었다는 점에서 사과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송미령 장관은 2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농망법 표현에 대해 의원님들이나 현장에 계신 농업인…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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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교육청 “노후 학교건물, IoT 센서로 위험여부 실시간 파악”

      서울교육청 “노후 학교건물, IoT 센서로 위험여부 실시간 파악”

      올 3월 서울 서대문구 북성초에서 노후 건물 안전 문제로 개학이 연기되고 결국 서울 초중고교 중 최초로 건물 안전 등급 E등급을 판정받은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은 25일 ‘노후 교사동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해당 종합대책에서 기존 안전 등급 체계 세분화, 사물인터넷…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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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 맨홀 밟지 마세요”…장마철 ‘도로의 블랙홀’ 추락 주의보

      “핑크 맨홀 밟지 마세요”…장마철 ‘도로의 블랙홀’ 추락 주의보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노후한 콘크리트 맨홀 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는 “비 오는 날 핑크 맨홀 밟았다가 맨홀 금 가는 거 실시간으로 봤다”, “분홍색 맨홀을 밟지 말라. 잘못 밟으면 큰일난다” 등의 글이 확산됐다. 콘크리트 맨홀은 철제 맨홀에 비해 제작…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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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장맛비 소강상태… 내륙 중심 체감 31도 무더위

      내일 장맛비 소강상태… 내륙 중심 체감 31도 무더위

      전국 곳곳에 내리는 장맛비는 26일 오전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부터는 소강상태를 보이며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의 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 북동부와 경북, 강원, 충북은 26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진다. 이밖의 지역은 25일 밤까지 서서히 비가 …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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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커진 아기 울음소리’ 4월 출생아 8.7%↑…34년 만에 최대폭

      ‘더 커진 아기 울음소리’ 4월 출생아 8.7%↑…34년 만에 최대폭

      출생아 수가 3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며 10개월 연속 플러스 행진을 이어갔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종료 이후 혼인 증가, 결혼·출산에 대한 인식 변화 등이 반등 흐름을 견인한 것으로 해석된다.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25년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4월 출…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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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 호텔 객실에 멸종위기 비단뱀…투숙객이 ‘애완용’ 버린 듯

      양양 호텔 객실에 멸종위기 비단뱀…투숙객이 ‘애완용’ 버린 듯

      강원도 양양의 한 호텔 객실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외래 비단뱀이 발견돼 소방당국이 포획에 나섰다. 반려동물로 기르던 뱀을 투숙객이 두고 떠난 유기 가능성이 제기된다.25일 양양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5시경, 양양군의 한 호텔 16층에서 뱀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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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각→불복→또 기각…김용현 기피신청 일축하는 재판부

      기각→불복→또 기각…김용현 기피신청 일축하는 재판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이 25일 재판부 기피 신청 기각 결정에 불복해 준항고를 신청했으나 법원이 또다시 기각했다. 앞서 김 전 장관 측은 ‘내란 특검’에서 추가 기소한 사건을 맡은 재판부를 변경해 달라고 법원에 신청한 바 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한성진)는 이날 오…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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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란특검, 尹 출국금지…체포영장 이르면 오늘 결정

      내란특검, 尹 출국금지…체포영장 이르면 오늘 결정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내란 특검팀은 경찰과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로부터 윤 전 대통령 관련 사건을 넘겨 받은 뒤 윤 전 대통령의 출국금지를 법무부에 신청했다.앞서 법무부는 지난해 12월 9일 검찰과 고위…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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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탄총 파편 70개 박힌 유기견…비비탄 이어 ‘동물 공격’ 충격

      산탄총 파편 70개 박힌 유기견…비비탄 이어 ‘동물 공격’ 충격

      최근 20대 남성들이 반려견에게 비비탄을 난사해 죽인 사건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가운데, 이번에는 온몸에 산탄총 파편이 박힌 채 떠돌던 유기견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해당 유기견은 구조 이후 건강검진 과정에서 몸속에 70개가 넘는 산탄총알이 박혀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전문가들…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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