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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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눈 좀 그치려나”…서울 전역 대설주의보 해제

      “이제 눈 좀 그치려나”…서울 전역 대설주의보 해제

      28일 오후부터 서울 전역에 내려진 설 연휴 대설주의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울 전역에 내려졌던 대설 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적설량이 5㎝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령한다. 앞서 기상청은 27일 오후 3시부터 서울 동남·동북·서북권에 대설주…

      •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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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님 고생하는데 우리라도 힘내자” 떡국 나눈 보수 시위대

      “대통령님 고생하는데 우리라도 힘내자” 떡국 나눈 보수 시위대

      “떡국 드세요!”구정 전날인 29일에도 보수 지지자들은 윤석열 대통령 구속 규탄 집회를 이어가기 위해 서울 구치소 앞으로 모였다. 이들은 집회 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함성을 지르는가 하면 설맞이 떡국을 나눠 먹기도 했다.이날 낮 12시 36분쯤 경기 의왕시 서울 구치소 앞엔…

      •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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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는 ‘양력 기준’이라 음력 설날에 바뀌지 않는다 [황규인의 잡학사전]

      띠는 ‘양력 기준’이라 음력 설날에 바뀌지 않는다 [황규인의 잡학사전]

      정말입니다.다만 띠가 양력 1월 1일 기준으로 바뀌는 게 아닐 뿐입니다.그리고 마찬가지로 음력 1월 1일에 띠가 바뀌는 것 역시 아닙니다.사주명리학에 따르면 띠는 24절기 중 첫 번째인 입춘(立春)에 바뀝니다.그리고 절기는 음력이 아니라 양력 기준입니다.잘 아시는 것처럼 달이 차고 지…

      •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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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부들이 꼽은 명절 스트레스 2위 ‘과도한 요리’…1위는?

      주부들이 꼽은 명절 스트레스 2위 ‘과도한 요리’…1위는?

      소형 주방가전 브랜드 닌자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현대인들이 겪는 ‘명절 증후군’에 대한 소비자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명절 증후군이란 명절 기간을 포함해 그 전후로 발생하는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의미한다. 28일 닌자에 따르면 설문조사는 명절 가사 노동, 경제적 부담 등으로 인해 많…

      •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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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서산 여객선 모두 결항…“고향 가는 뱃길 끊겼다”

      보령·서산 여객선 모두 결항…“고향 가는 뱃길 끊겼다”

      충남 보령시 대천항 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이 풍랑주의보 등으로 28일 모두 결항해 귀성객들의 고향 방문이 좌절됐다.결항 항로는 대천-장고, 대천-선촌 등 3개고, 여객선은 10편이 결항됐다.대천항 결항 이유로는 풍랑주의보가 가장 많았고, 풍량경보, 조석차와 예비선이 뒤…

      •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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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앞두고 전국에 ‘눈폭탄’… KTX-항공기-도로 곳곳 통제

      설 앞두고 전국에 ‘눈폭탄’… KTX-항공기-도로 곳곳 통제

      설을 하루 앞둔 28일에도 폭설이 이어지면서 전국 곳곳이 눈으로 뒤덮였다. 강추위까지 찾아오면서 빙판길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1시 10분 기준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상내륙, 제주도 등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1~3㎝의 눈이 내리고…

      •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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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한길 “난 尹맹종하지도 극우도 아닌 상식파…이건 아니다 싶어 연봉 60억 포기”

      전한길 “난 尹맹종하지도 극우도 아닌 상식파…이건 아니다 싶어 연봉 60억 포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마이크를 잡는 등 공무원 시험 ‘역사 일타 강사’에서 갑자기 극우의 아이콘처럼 등장한 전한길 씨(메가스터디 소속)는 “나는 2030세대 앞날을 위해 ‘이건 나라가 아니다’라는 상식을 말하고 싶었기 때문이다”며 자신의 행위를 정치적으로 보지 말아 달라고 …

      •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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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 국립공원 대피소·야영장 예약자 10명 중 1명은 ‘노쇼’

      명절 국립공원 대피소·야영장 예약자 10명 중 1명은 ‘노쇼’

      설·추석 연휴 기간 국립공원 시설 예약부도율(No show)이 10%대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빼어난 자연경관과 합리적인 비용으로 인해 국립공원 선호가 높아지는 만큼, ‘노쇼’를 방지하고 보다 많은 이용자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운영 제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국회 …

      •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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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숏츠’에 꽂힌 2030, 올해는 ‘도파민 디톡스’ 해볼까

      ‘숏츠’에 꽂힌 2030, 올해는 ‘도파민 디톡스’ 해볼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짧은 길이의 영상 등이 유행하면서 도파민 중독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2025년 새해에는 ‘도파민 디톡스’를 목표로 하는 2030세대가 적지 않다.28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2030세대를 중심으로 기술 혁신에 대한 피로감 속 20…

      •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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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눈폭탄’에 피해 속출…하늘·뱃길 끊기고 곳곳 통제

      전국 ‘눈폭탄’에 피해 속출…하늘·뱃길 끊기고 곳곳 통제

      전국적으로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하늘길과 뱃길이 끊기고 곳곳이 통제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이번 폭설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다만 충북 진천에서 1세대 1명이 눈을 피해 임시주거시설로 일시대피했다. 전북…

      •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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