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날짜선택
    • ‘대선 출마’ 디샌티스, 출마선언 하루 만에 100억 대 모금

      ‘대선 출마’ 디샌티스, 출마선언 하루 만에 100억 대 모금

      2024년 미국 대선 출마를 공식화한 론 디샌티스 주지사가 출마 선언 하루 만에 100억 원대 모금을 달성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언론 액시오스는 26일(현지시간) 디샌티스 주지사 선거캠프를 인용, 그가 출마 선언 이후 24시간 만에 820만 달러(약 108억8100만 원) 모금…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러, 프란치스코 교황의 우크라 평화구상에 “긍정적” 시사

      러, 프란치스코 교황의 우크라 평화구상에 “긍정적” 시사

      러시아가 26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우크라이나 평화 구상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을 시사했다. 러시아는 그러나 지금 당장 바티칸의 평화 협상단이 모스크바를 방문할 계획은 없다고 강조했다. 러시아 국영 RIA 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한 러시아 외무부의 성명은 러시아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움직임…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日 지바현 앞바다서 규모 6.2 지진 발생…도쿄서도 흔들림 감지

      日 지바현 앞바다서 규모 6.2 지진 발생…도쿄서도 흔들림 감지

      일본 수도권 지바현 앞바다에서 26일 오후 7시3분쯤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교도통신과 NHK 등 일본 현지 언론은 이날 이 같은 지진이 발생, 쓰나미(지진해일) 발생 우려는 없다고 보도했다.일본 기상청은 이날 발생한 진원의 깊이는 50km라고 밝혔다. …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브라질서 실종된 男배우, 나무 상자에 묶여 숨진 채 발견

      브라질서 실종된 男배우, 나무 상자에 묶여 숨진 채 발견

      4개월 전 실종된 브라질의 유명 배우가 시신으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과 브라질 현지 언론들은 브라질 배우 제퍼슨 마차도(44)가 2m 넘게 파묻혀 있는 나무 상자 안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 1월 브라질의 리우…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벨라루스 “러, 전술핵 배치 시작”… 러 “우크라 핵무기 주면 핵 선제타격”

      벨라루스 “러, 전술핵 배치 시작”… 러 “우크라 핵무기 주면 핵 선제타격”

      러시아가 우방국 벨라루스에 전술핵 이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핵무기의 해외 배치는 32년 만이며 올 3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벨라루스 전술핵 배치를 예고한 지 2개월 여 만이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코앞까지 핵무기가 들어서면서 핵…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러시아, 5월 13번째 도시 미사일 공격…병원 때려 1명 사망

      러시아, 5월 13번째 도시 미사일 공격…병원 때려 1명 사망

      러시아가 25일 밤부터 26일 새벽(현지시간)에 걸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중부 드니프로 및 동북부 하르키우 시 등에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펼쳤다고 우크라 군 당국이 말했다. 5월 들어 13번 째 도시 타깃 집중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이라고 덧붙였다. 우크라는 17발의 순항 미…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괌, 태풍에 공항 폐쇄… 韓관광객 “아버지 혈압약 떨어져가” 울상

      괌, 태풍에 공항 폐쇄… 韓관광객 “아버지 혈압약 떨어져가” 울상

      “아버지 혈압약을 구할 수 없어 피가 마르는 심정입니다.” 태평양 휴양지 괌을 부모님과 함께 방문했다가 초강력 태풍 ‘마와르’ 때문에 발이 묶인 도모 씨(34)는 26일 동아일보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에서 “노약자 등 지병을 앓고 계신 분들에 대한 외교당국의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호…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후쿠시마 시찰단 귀국…“최종 평가 빠른 시일 내 공개”

      후쿠시마 시찰단 귀국…“최종 평가 빠른 시일 내 공개”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단장 자격으로 일본에 시찰을 다녀온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은 26일 “시찰 활동 관련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내 정리해서 설명하겠다. 최종적으로 종합적인 평가를 내고 그 부분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 위원장은 이날 오후 인천 국제공항에서 만난 취재진에…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日 방위상 “욱일기 게양하고 제주도 해양훈련 참여”

      日 방위상 “욱일기 게양하고 제주도 해양훈련 참여”

      일본 자위대함이 욱일기를 달고 제주 인근 공해상에서 열리는 다국적 해양훈련에 참여한다. 26일 하마다 야스카즈(濱田靖一) 일본 방위상은 31일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열리는 확산방지구상(PSI) 해양차단훈련에 해상자위대 호위함 하마기리함이 해상자위대기(욱일기·旭日旗)를 게양한 채 참여…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푸틴 최측근 “‘광대’ 젤렌스키 집권 한 우크라와 협상 불가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전보장회의 부의장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집권하는 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협상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타스 통신은 메드베데프 부의장이 이날 베트남 방문 현장에서의 인터뷰에서 …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문신 안지우면 채용 없던 일”…출근 앞둔 합격자에 통보 논란

      “문신 안지우면 채용 없던 일”…출근 앞둔 합격자에 통보 논란

      중국의 한 공장 사장이 문신을 한 예비 직원들에게 문신을 지우지 않으면 고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중국 누리꾼들이 찬반양론을 벌이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6일 보도했다. 중국의 한 회사 사장은 최근 문신을 한 두 명의 예비 직원을 만나 문신을 제거하지 않으면 고…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日외무상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韓 이해 깊어지도록 노력”

      日외무상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韓 이해 깊어지도록 노력”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은 26일 한국 시찰단의 후쿠시마(福島) 제1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시찰단 활동과 관련, 한국 측의 이해가 깊어지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본 외무성이 홈페이지에 게재한 하야시 외무상의 이날 기자회견록에 따르면, 하야시 외무상은 한국 시찰…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뇌에 칩 이식…머스크의 ‘뇌 임플란트’ 임상시험, FDA 승인 받아

      뇌에 칩 이식…머스크의 ‘뇌 임플란트’ 임상시험, FDA 승인 받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세운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인간을 대상으로 뇌에 반도체 칩을 심어 외부 컴퓨터와 직접 연결하는 ‘뇌 임플란트’ 임상시험 허가를 받았다. 신체인터넷(IoB·Internet of Body) 개발에 한 …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캄보디아 72세 남성, 키우던 악어 40마리에 물어뜯겨 참변

      캄보디아에서 한 72세 남성이 악어떼 공격으로 갈기갈기 물어뜯겨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25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40여마리의 악어를 키우던 악어 농장에서 그는 악어가 낳은 알을 막대기로 옮기려다가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마리의 악어가 막대기가 농장 속으로 …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온라인 라운지]경남대, 후쿠다 야스오 前 일본 총리에 명예 박사학위 수여

      [온라인 라운지]경남대, 후쿠다 야스오 前 일본 총리에 명예 박사학위 수여

      ◇경남대(총장 박재규)는 26일 서울 삼청동 극동문제연구소에서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전 일본 총리에게 명예 정치학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후쿠다 전 총리는 2007~2008년 제91대 총리를 지냈으며 현재 ‘일본-인도네시아협회’, ‘아시아보아포럼(BFA) 고문회’ 회장 등을 맡고 …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푸틴 최측근 “우크라에 핵무기 제공하면 선제 타격” 서방에 경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전보장회의 부의장이 서방이 우크라이나에 핵무기를 제공할 경우, 러시아는 선제타격을 감행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5일(현지시간) 리아 노보스티통신 등 러시아 현지 언론들은 메드베데프 부의장은 “전쟁엔 돌이킬 수 없는…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머스크와 키스 중인 여성 정체는…SNS 달군 ‘로봇 아내’ 논란

      머스크와 키스 중인 여성 정체는…SNS 달군 ‘로봇 아내’ 논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여성의 외관을 한 로봇들과 키스하는 사진들이 SNS에 퍼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한 건설회사 CEO인 대니얼 마빈이 지난 16일 트위터에 “일론 머스크가 미래의 아내를 발표했다. 그녀는…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로미오와 줄리엣’ 성 착취 소송 기각…美 법원 “아동 포르노 아냐”

      ‘로미오와 줄리엣’ 성 착취 소송 기각…美 법원 “아동 포르노 아냐”

      1968년 개봉한 영화 ‘로미와 줄리엣’의 남녀 주연배우인 올리비아 핫세(71)와 레너드 위팅(72)이 촬영 당시 ‘성착취’를 당했다며 영화 제작사를 상대로 수천억 원대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이 기각했다. 25일 AFP통신 등 외신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앨리슨 매켄지 판사…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오스트리아 연구진, 1500년전 성경 발견…해석 약간 달라

      오스트리아 연구진, 1500년전 성경 발견…해석 약간 달라

      한 연구자가 1500여년 이상 본문 아래 숨겨져 있던 새로운 성경 페이지를 찾아 해독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오스트리아과학아카데미 소속 중세 시대 연구자 그레고리 케셀이 자외선을 활용해 본문 아래 적혀있던 옛 성경 필사본을 확인했다. 그는 고대 …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
    • 숄츠 獨총리 “푸틴과 다시 대화할 것…러군 우크라서 철수해야”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다시 대화하겠다고 말했다. 2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숄츠 총리는 이날 독일 쾰너 슈타트-안자이거와의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과) 마지막 전화 통화는 오래전에 이뤄졌다”며 “적절한 시기에 푸틴 대통령과 다시 통화할…

      • 2023-05-2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