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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서 한국인 관광객 4명 급류 휩쓸려 사망

      베트남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달랏에 여행을 갔던 한국인 관광객 4명이 24일 ‘지프 투어’로 하천을 건너다 급류에 휩쓸려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60, 70대 부부 두 쌍으로 알려졌다. 25일 외교부와 베트남 현지 보도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의 희생자는 남성 2명, 여성 2명으…

      •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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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41개주 “페북-인스타, 청소년 중독 유발” 집단소송

      마크 저커버그가 이끄는 소셜미디어 회사 메타가 알고리즘 등을 이용해 청소년이 자사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중독되도록 유발했다는 혐의로 미국 주(州)정부들로부터 집단소송을 당했다. 24일 미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미 50개 주 가운데 41개 주와 워싱턴은 캘리포니아주 지방…

      •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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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총장 “하마스 공격 진공상태서 생긴것 아냐”… 이스라엘 “사퇴하라”

      유엔총장 “하마스 공격 진공상태서 생긴것 아냐”… 이스라엘 “사퇴하라”

      “하마스의 공격은 진공 상태에서 일어난 것이 아니다. 팔레스타인인들은 56년간 (이스라엘의) 숨막히는 정령하에 있었다.” 포르투갈 출신인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24일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을 두둔하는 취지로 발언해 논란이 …

      •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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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中 붕괴 원치않아”… 국방 대화 재개 시사

      美 “中 붕괴 원치않아”… 국방 대화 재개 시사

      왕이(王毅)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의 26∼28일 미국 방문을 앞두고 미국과 중국이 군사 채널 복원의 군불을 지피고 있다. 양국은 올 중반 들어 외교, 경제 등 고위급 대화 채널을 속속 살렸지만 군사 분야만큼은 속도를 내지 못했다. 제이크 설리번 미 백악관 …

      •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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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라이노” 낙인에… 美 3번째 하원의장 후보도 낙마

      트럼프 “라이노” 낙인에… 美 3번째 하원의장 후보도 낙마

      미국 하원 다수당인 야당 공화당의 내분이 점입가경이다. 공화당 강경파가 집권 민주당에 유화적이라는 이유로 3일 헌정 사상 최초로 케빈 매카시 전 하원의장을 축출한 후 3주 넘게 확고한 새 하원의장 후보를 내밀지 못하고 있다. 스티브 스컬리스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 짐 조던 하원 법제사…

      •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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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전기車 ‘콘셉트카’ 선뵐때, 中 ‘시판車’로 격차 과시

      日 전기車 ‘콘셉트카’ 선뵐때, 中 ‘시판車’로 격차 과시

      세계 5대 자동차 전시회 도쿄 모터쇼가 ‘저팬 모빌리티쇼’로 옷을 갈아입고 4년 만에 부활했다. 2019년을 끝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발 이후 3년간 중단된 전시회가 25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언론 사전 공개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도요타를 …

      •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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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기대 인플레 3.4%… 8개월만에 반등

      중동 위기로 국제유가가 들썩이는 데다 공공요금이 오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기대인플레이션율이 8개월 만에 반등했다. 기대인플레이션율은 기업, 가계 등 경제 주체가 향후 1년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전망한 수치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10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달 기대인플레이션…

      •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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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어지는 전쟁에 러시아 올해 들어 38.5만명 병력 모집

      우크라이나 공세를 위해 대규모 병력이 필요하기에 러시아가 올해 현재까지 군인 38만5000명을 모집했다고 관계자들이 25일(현지시간)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 후 20개월 동안 얼마나 많은 군대를 잃었는지 밝히지 않았지만, 수만명의 군인들을 잃었을 것으로…

      •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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