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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감소 中 “미혼모도 자녀신고 허용”

      지난해 전체 인구가 61년 만에 처음으로 줄어드는 등 인구 감소 충격에 빠진 중국이 그동안 금지해 온 미혼모의 자녀 출생신고까지 허용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31일 디이차이징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중국 서부 쓰촨성 정부는 지난달 30일 미혼모에게도 자녀 출생신고를 허용하…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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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中화웨이에 반도체 포함 모든 부품 수출금지 추진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에 반도체를 비롯한 자국 기술·부품의 수출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과의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반도체 공급을 더욱 옥죄며 전방위로 압박하는 모양새다. 31일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은 미 상무부가 인텔, 퀄컴 등…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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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방, ‘우크라에 전투기 지원’ 놓고 이견 … 바이든 “F-16은 NO” 마크롱 “배제안해”

      미국, 독일을 비롯한 서방 주요국들이 우크라이나가 요청한 주력 전차 지원에는 한마음이었지만 전투기 지원에는 이견을 드러내고 있다. 서방의 강도 높은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에 러시아는 미국과의 핵군축 협정 연장을 거부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30…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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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필리핀에 中견제 軍기지 4곳 추가확보… 마르코스, 친미 가속

      美, 필리핀에 中견제 軍기지 4곳 추가확보… 마르코스, 친미 가속

      미국이 중국 견제를 위해 대만과 인접한 필리핀 루손섬 카가얀, 남서부 팔라완섬 등 필리핀 내 4곳의 미군 기지를 확보하기로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한국 방문 후 1일 필리핀을 찾는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이 현지에서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도 …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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