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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흑인 美대법관 설전… “노예죄 원죄 갇혀” vs “인종차별 외면”

      두 흑인 美대법관 설전… “노예죄 원죄 갇혀” vs “인종차별 외면”

      소수계 우대 정책에 위헌 판결을 내린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 후 미 사회는 완전히 둘로 쪼개졌다. 특히 두 흑인 대법관이 상대방의 실명을 거론하며 설전을 벌이는 이례적인 상황까지 나타났다. ‘지혜의 아홉 기둥’으로 불리는 9명의 대법관은 이념 성향이 달라도 서로의 철학을 존중하는 전통…

      •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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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日오염수 결의안’ 단독 채택… 與 “청문회 거부할것”

      野 ‘日오염수 결의안’ 단독 채택… 與 “청문회 거부할것”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 철회와 정부의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를 촉구하는 국회 결의안이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단독으로 30일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결의안은 여야 합의 불발로 당초 본회의 처리 안건이 아니었지만 민주당이 의사일정 변경을 신청해 무기명 표결을 강행했다. …

      •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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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오염수 방류 미룰 수 없어”… 과학보다 중요한 ‘신뢰’ 쌓아야 [글로벌 포커스]

      日 “오염수 방류 미룰 수 없어”… 과학보다 중요한 ‘신뢰’ 쌓아야 [글로벌 포커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4일 일본을 방문하는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을 만나 IAEA 최종보고서를 전달받는 것으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 사전 작업은 마무리를 짓는다. 오염수 해양 방류는 사실상 기시다 총리의 최종 결정만을 남겨…

      •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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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북부 방어 강화”…벨라루스 망명 프리고진 경계

      젤렌스키 “북부 방어 강화”…벨라루스 망명 프리고진 경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에서 무장반란을 일으킨 용병기업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현재 머무는 벨라루스와 국경을 접하는 북부지역의 군사력을 강화하도록 지시했다. 30일(현지시간) ‘키이우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우크라이나 정보기관 및 보안…

      •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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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대법, 학자금대출 탕감 제동…백악관 “강력 반대”

      美대법, 학자금대출 탕감 제동…백악관 “강력 반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표 공약으로 꼽히는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에 연방대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백악관은 강력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미국 연방대법원은 30일(현지시간) 찬성 6명 대 반대 3명으로 바이든 행정부의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이 대통령의 권한을 넘어섰다고 판단했다.해당 정…

      •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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