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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FTC, 아마존에 ‘사생활 침해’로 400억원 과징금

      美 FTC, 아마존에 ‘사생활 침해’로 400억원 과징금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사생할 침해로 미국 연방무역위원회(FTC)에 3000만달러(약 397억원)가 넘는 과징금을 지불하게 됐다. 31일(현지시간) CNN비즈니스에 따르면 FTC는 아마존이 동의 없이, 또 데이터를 삭제하라는 소비자들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음성 인식 비서 알…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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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AEA “日 오염수 분석 능력 정확”…원안위 “2·3차 시료 분석 지켜봐야”

      IAEA “日 오염수 분석 능력 정확”…원안위 “2·3차 시료 분석 지켜봐야”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차 시료 분석 결과 확증 모니터링 보고서’를 5월31일 발표했다. 이 보고서를 두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 3차 시료 분석이 남아있어 최종 확정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원안위는 1일 서울 중구에서 백프리핑을 개최했다.임승철 원안위 사무…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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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측근 아들, 美 송환 앞두고 도주…잡았다가 놓친 伊 당혹

      푸틴 측근 아들, 美 송환 앞두고 도주…잡았다가 놓친 伊 당혹

      미국 군사 기술을 러시아에 팔아넘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측근의 아들이 이탈리아에서 체포됐다가 미국 송환을 앞두고 도주했다. 3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러시아 사업가 아르템 우스(41)는 지난 3월22일 이탈리아에서 가택 연금 상태…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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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초로 담배 한 개비마다 ‘독 있다’ 경고문 새기는 캐나다

      세계 최초로 담배 한 개비마다 ‘독 있다’ 경고문 새기는 캐나다

      캐나다가 세계 최초로 담배 한 개비마다 ‘담배는 유해하다’는 경고 문구 표기를 의무화 하기로 결정했다. 미국의 뉴욕타임스(NYT), CNN 등에 따르면 캐나다 보건 당국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31일(현지시간) “담배 회사들이 의무적으로 모든 담배 한 개비마다 건강에 대한 경고 문…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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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국경 인근 러 마을, 연일 피격…벨고로드 어린이 1천여명 대피

      최근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에서 북쪽 약 7㎞ 떨어진 러시아 서부 벨고로드 국경 마을에서 연일 공세가 이어짐에 따라 31일(현지시간) 이 지역 거주 어린이 1000여명이 다른 지역으로 대피 중이다. AFP통신에 따르면 뱌체슬라프 글라드코프 벨고로드 주지사는 31일(현지시간) 텔레그램을…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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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드 스탬프’는 왜 美 부채한도 협상의 뜨거운 감자가 됐나

      ‘푸드 스탬프’는 왜 美 부채한도 협상의 뜨거운 감자가 됐나

      미국 연방정부 부채한도 상향 합의 법안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미 하원을 통과했다. 2일 상원 통과 여부만 남았다. 하원에서 마지막까지 쟁점이 된 것은 ‘푸드 스탬프(식료품 구매 쿠폰)’였다. 조 바이든 미 행정부는 ‘복지(푸드 스탬프) 대상 확대’를, 야당 공화당은 (푸드 스탬…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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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대선 공화 예비후보 10명 육박…경선판 커질수록 트럼프는 웃는다

      내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 예비선거(경선)판이 커지고 있다. 조 바이든(80) 대통령을 상대로 일찌감치 설욕전을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76) 전 대통령과 ‘정권 교체를 위해선 트럼프부터 잡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출사표를 던진 공화당 잠룡들이 도합 10명에 육박한다. 트럼프 전 …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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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핑크 마카오 공연 후기에 中 팬 악플 세례…왜?

      블랙핑크 마카오 공연 후기에 中 팬 악플 세례…왜?

      그룹 블랙핑크가 마카오 공연을 마친 후 전한 소감을 두고 일부 중국 누리꾼들의 악플이 이어졌다. 최근 블랙핑크 공식 SNS 계정에는 “우리는 이번 주 마카오 블링크(팬덤명)에게 깊은 감동을 받았다. 진심 어린 응원에 감사드린다”라고 영어로 적은 감사 인사를 남겼다. 앞서 블랙핑크는 …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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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日 국방장관 도쿄회담…“北위성 대응 만전·한미일 공조 강화”

      美日 국방장관 도쿄회담…“北위성 대응 만전·한미일 공조 강화”

      북한의 미사일 위협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과 일본의 국방 장관이 1일 도쿄에서 회담을 가졌다고 요미우리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방위성에서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과 하마다 야스카즈 일본 방위상이 회담했다.이날 미일 국방장관 회담에서는 핵·미…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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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안보회의서 “최악 상황 대비해야”…美와 관계개선 의지 없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앙국가안전위원회 회의에서 중국이 더 복잡하고 어려운 국가안보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중국이 미국과의 패권 경쟁에 있어서 더 진지하게 임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친 것이며, 미·중 관계가 개선될 희망이 거의 없음을 보여준다고 사우스차이…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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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한일 위안부 합의’ 협상문서 공개 패소 확정

      ‘2015 한일 위안부 합의’ 협상문서 공개 패소 확정

      2015년 12월 한국과 일본 정부가 발표한 ‘위안부 합의’ 관련 협상 문서를 비공개한 외교부 조치가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송기호 변호사가 외교부 장관을 상대로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 협상 관련 문서를 공개하라”며 낸 정보공개청…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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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새벽 공습으로 3명 사망·4명 부상…한 달 새 18번째

      1일(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공습으로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AFP통신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키이우 군행정부는 텔레그램에 “키이우 북동쪽 데스냔스키 지역에서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며 “이중 사망자 2명은 각각 5~6세와 12~13세의 어린이였다”고 밝…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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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그너 수장 “러시아 국방부 고위관료 범죄 조사해야”

      바그너 수장 “러시아 국방부 고위관료 범죄 조사해야”

      러시아 민간용병단체 예브게니 프리고진 바그너그룹 수장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전후해 러시아 국방부 고위관료의 범죄를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1일(현지시간) CNN, 가디언 등 외신을 종합하면 프리고진이 지난달 28일 러시아 조사위원회와 검찰청에 특별군사작전을 준비하고 수행하는 …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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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어린이날 행사 리허설 중 무대장치 무너져 유치원생 부상

      중국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하던 중 무대장치가 무너져 유치원생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중국매체 신경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장시성 난창서 ‘아동절’ 행사를 위해 마련한 무대의 뒤쪽에 설치된 스크린이 무너지면서 당시 리허설을 하던 유치원생을 덮쳤다고 보도했다…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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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하원, 디폴트 막는 ‘부채한도 유예’ 법안 찬성 314표로 가결

      美 하원, 디폴트 막는 ‘부채한도 유예’ 법안 찬성 314표로 가결

      미국 연방정부의 디폴트(채무불이행) 사태 방지를 위한 패키지 법안이 31일(현지시간) 미 하원을 통과했다. 미 하원은 이날 밤 표결을 통해 찬성 314표, 반대 117표, 기권 4표로 부채한도 적용을 유예하고 정부 지출을 삭감하는 법안을 가결했다. 하원 통과를 위해서는 하원 전체 …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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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SJ “美서 기아 400만대 차량에 리콜 대상 에어백 장착”

      WSJ “美서 기아 400만대 차량에 리콜 대상 에어백 장착”

      미국에서 기아 자동차 최소 400만대 가량에 충돌시 폭발 가능성으로 리콜 대상이 된 에어백이 장착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3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홈페이지에 게시된 문서를 인용해 2016년 기준 기아가 16년간 40…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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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도형, 美 소송 대응 위해 초대형 로펌 ‘덴튼스’ 선임

      권도형, 美 소송 대응 위해 초대형 로펌 ‘덴튼스’ 선임

      전 세계적 논란이 된 ‘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 권도형 테라폼랩스(Terraform Labs) 대표가 미국 연방검찰의 기소·수사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최대 로펌 중 하나인 덴튼스를 고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외신에 따르면 해외 코인매체들은 국내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문매체 디…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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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타르 해역에 빠진 한국인, 24시간만에 기적 구조

      카타르 해역에 빠진 한국인, 24시간만에 기적 구조

      카타르 해역을 지나던 상선에서 바다에 빠진 한국인이 24시간 표류 끝에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31일(현지시간) 카타르 현지 도하뉴스와 걸프타임스 등에 따르면 카타르 내무부는 지난 24일 카타르 해역에서 20대 남성 A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밤 카타르 수도 …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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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 ‘위성’ 노림수는 두 가지…군사위성 본격 운용시 새 위협” 日언론

      북한이 인공위성 1차 발사에 실패했지만 앞으로 군사정찰위성을 보유하게 되면 북핵과 맞물려 새로운 안보 위협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 일본에서 나왔다. 북한이 ‘위성’을 보유하려는 노림수는 미국과 한국에 대한 감시와 미사일 성능 향상 두 가지라는 분석도 제기됐다. 요미우리신문은 1일 “(5…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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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캐프리오, ‘28세’ 모델 닐람 길과 데이트 포착…母까지 동행

      디캐프리오, ‘28세’ 모델 닐람 길과 데이트 포착…母까지 동행

      할리우드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48)가 영국계 아시안 모델 닐람 길(28)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 식스는 두 사람과 디캐프리오의 어머니인 이멀린 인덴비르켄이 밤 외출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들이 영국 런던의 한 행…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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