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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란치스코 교황 “동성애는 범죄 아냐…처벌 반대”

      프란치스코 교황 “동성애는 범죄 아냐…처벌 반대”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 시간)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동성애를 범죄로 규정하는 법은 부당하다”고 비판했다. 이를 지지하는 가톨릭 주교 또한 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 “동성애, 범죄 아니다”AP통신이 보도한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동성애는 범죄가 아니다. …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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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사일들, 날아다녀”…우크라, 대부분 지역 공습 경보

      우크라이나가 26일(현지시간) 오전 전국 대부분에 공습경보를 내리고 지역 당국은 미사일 공격 가능성을 경고했다고 로이터통신·가디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이날 공식 텔레그램을 통해 “빈니차·키이우 방향으로 미사일이 이동하고 있다. 궤도를 바꿀 수 있다”며 “대피소에…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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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 앞둔 트럼프, 페북·인스타 계정 ‘전면 복원’

      대선 앞둔 트럼프, 페북·인스타 계정 ‘전면 복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계정이 2년 만에 부활한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미국 SNS 플랫폼 운영 기업 메타는 성명을 통해“2021년 1월 6일 폭동 이후 이용 중지된 트럼프의 계정을 가드레일 조항과 함께 전면 복원하겠다”고 발표했다.…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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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성당 미사 중 “알라” 외치며 신부에 흉기 휘둘러

      스페인 성당 미사 중 “알라” 외치며 신부에 흉기 휘둘러

      스페인 성당에서 테러로 의심되는 흉기 난동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스페인 EFE통신 등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오후 7시경 한 남성이 ‘산이시드로’ 가톨릭 성당에 들어와 대형 칼 종류인 ‘마체테’로 미사를 진행하던 신부를 공격했다. 외신들은 공격당한 신부가…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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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WBC 30인 최종 명단 발표…오타니·다르빗슈 등 빅리거 5명

      한국과 오는 3월 열리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맞붙는 일본 야구대표팀이 30인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와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를 포함 현역 빅리거 5명이 발탁됐고,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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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친 美의원, IRA 수정 법안 발의…“오히려 한국산 전기차에 유리할수도”

      맨친 美의원, IRA 수정 법안 발의…“오히려 한국산 전기차에 유리할수도”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통과를 주도한 조 맨친 민주당 상원의원(웨스트버지니아)이 25일(현지 시간) 전기차 배터리 보조금(세액공제) 규정을 올 1월부터 소급 적용하는 내용의 IRA 개정안을 발의했다. 미 재무부가 IRA 전기차 배터리 광물 규정 시행을 3월 이후로 연기하자 이에…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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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법원, 최장수 인권단체 ‘모스크바헬싱키그룹’ 해산 결정

      러시아 사법당국이 25일(현지시간) 자국 내 가장 오래된 인권단체 ‘모스크바헬싱키그룹’(MHG)의 해산을 결정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모스크바 법원은 이날 성명을 통해 법무부의 MHG 해산 요청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MHG는 항소한다는 방침이다. MHG는 1975년 7월부터 3일…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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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와그너 병사 무덤 두 달 만에 7배↑…“우크라 동부 전선서 전사한 듯”

      러 와그너 병사 무덤 두 달 만에 7배↑…“우크라 동부 전선서 전사한 듯”

      러시아의 민간 군사조직인 와그너 그룹의 사망자 수가 최근 극적으로 증가한 정황이 위성사진에 포착됐다고 미국 NBC방송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방위 산업체 맥사 테크놀로지스가 지난 24일 촬영한 위성 사진에는 와그너 그룹 전사자의 공동묘지 구역인 러시아 남…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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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매체 “‘헤어질 결심’ 후보 불발…오스카, 韓 영화 무시했다”

      美매체 “‘헤어질 결심’ 후보 불발…오스카, 韓 영화 무시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이 올해 미국 아카데미상(오스카상) 국제장편영화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지 못한 것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미국 영화 전문지 콜라이더(COLLIDER)는 발전을 이룩해온 한국 영화를 터무니없이 무시한 처사라며 맹비난했다. 26일 …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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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에는 눈 이에는 이?…페루 의회서 또 대통령 탄핵안 발의

      페루 의회에서 집권한 지 두 달도 안 된 디나 볼루아르테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발의됐다. 사유는 ‘영구적인 도덕적 무능’(permanent moral incapacity)이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탄핵 발의안은 지난해 12월 탄핵당한 뒤 현재 구금돼 있는 …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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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시다 총리 장남, 구미 순방 중 관용차로 현지 관광·쇼핑 구설

      기시다 총리 장남, 구미 순방 중 관용차로 현지 관광·쇼핑 구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구미 순방에 동행한 장남 기시다 쇼타로 비서관이 관용차로 관광 등을 실시했다고 보도된 데 대해, 일본 정부가 관용차로 시찰 등은 있을 수 있다면서도 운용은 필요한 범위에 머물러야 한다는 인식을 나타냈다. 26일 공영 NHK에 따르면 기하라 세이지 일본 내…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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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줄리안 샌즈, 실종 2주째…동생 “사망 사실 받아들여”

      배우 줄리안 샌즈, 실종 2주째…동생 “사망 사실 받아들여”

      영국 배우 줄리안 샌즈(65)가 등산 중 실종된지 2주가 된 가운데, 친동생이 그의 죽음을 받아들였다. 25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3일 샌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샌 가브리엘 산맥에 위치한 볼디 보울 지역에서 등산 중 실종됐다. 캘리포니아주 …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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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한미 외교장관 내달초 회담가진다…북핵·IRA 등 집중 논의

      [단독]한미 외교장관 내달초 회담가진다…북핵·IRA 등 집중 논의

      박진 외교부 장관이 다음달 초 미국을 방문해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는다. 블링컨 장관이 다음달 5~6일 중국을 방문해 친강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할 예정인 가운데 그에 앞서 한미 외교 수장이 만나는 것. 한미 장관은 대중(對中) 관계 관련 논의는 물론, 북핵 문…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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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타, 트럼프 페북·인스타 계정 ‘전면 복구’…가드레일 조항과 함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계정이 2년여만에 전면 복구된다. 그 사이 직접 소셜미디어(SNS) ‘트루소셜’을 만들어 이용해온 그가 복귀할지 관심이 모인다. AFP통신에 따르면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보유한 SNS 거대기업 메타는 이날 2021년 1월6일 트럼프…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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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종 아이 시신 업고 찾아온 악어…“상처 없이 깨끗했다”

      실종 아이 시신 업고 찾아온 악어…“상처 없이 깨끗했다”

      포악한 서식자로 알려진 악어가 어린 아이의 시신을 가족에게 돌려준 소식이 SNS를 통해 알려졌다.영국 데일리메일은 2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에서 약 3m 크기의 악어가 물에 빠져 실종된 무함마드 지야드 위자야(4세)의 시신을 구조대원에게 인계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보르네오섬 …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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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폭설에 ‘출근길 대란’ [청계천 옆 사진관]

      수도권 폭설에 ‘출근길 대란’ [청계천 옆 사진관]

      26일 새벽부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내린 폭설로 ‘출근길 대란’이 벌어졌다. 서울시가 지하철과 시내버스 노선의 집중배차 시간을 30분 연장했지만 시민들은 출근길 불편을 크게 겪었다. 서울 동작구 사당역 네거리는 오전 7시부터 출근하는 시민들로 붐볐다. 경기도에서 광역버스를 이용해…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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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 게이츠 “코로나19 대응 A학점 받을 나라는 없다”

      빌 게이츠 “코로나19 대응 A학점 받을 나라는 없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미국을 포함한 어떤 나라도 코로나 팬데믹 대응에 ‘A’를 받지 못한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 방송 CNBC에 따르면 게이트 창업자는 호주 시드니에 있는 싱크탱크인 로위 연구소에서 인터뷰를 갖고 “어느 나라도 그것을 완전히 잘…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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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M 3900명 감원…미국 IT 업계 1월 해고 인력 4.4만명

      미국 기술정보(IT) 업계에서 감원 칼바람이 이어졌다. IBM은 25일(현지시간) 실적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글로벌 인력의 1.5%에 해당하는 3900명을 감원한다고 밝혔다. 제임스 캐버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헬스사업부 등을 분사하고 남은 인력이 주로 정리될 것이라며 약 3억달러…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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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람 우주비행사는 우주에서도 라마단 때는 금식을 할까

      무슬림 최초 우주비행사가 이번 라마단 기간만큼은 금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국과 러시아 국적 베테랑 우주비행사들은 한목소리로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가 없다’며 ‘팀워크’를 한껏 과시했다. 25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이날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존슨우주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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