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날짜선택
    • “칠레 ‘연락두절’ 韓관광객 2명 무사확인”

      칠레 연안에서 발생한 강진 사태 이후 연락이 두절됐던 한국인 2명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외교통상부 당국자가 5일 밝혔다. 이 당국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칠레 강진 이후 연락이 끊겼던 한국인 장모(30)씨와 조모(여.28)씨가 각각 가족, 친구와 전화통화에서 무사한 것으로…

      • 2010-03-05
      • 좋아요
      • 코멘트
    • 4일 새벽에도 건물 심한 진동…칠레 지진 공포는 현재진행형

      4일 새벽에도 건물 심한 진동…칠레 지진 공포는 현재진행형

      3일 오후 8시 55분 칠레 수도 산티아고 국제공항. 브라질 상파울루를 출발한 칠레 최대 항공사인 랜칠레 항공 751기가 착륙하는 순간 350명의 승객은 일제히 “브라보”를 외치며 환호했다. 이날은 지난달 27일 강진으로 폐쇄됐던 산티아고 공항 기능이 일부 회복되면서 처음으로 민항기 …

      • 2010-03-05
      • 좋아요
      • 코멘트
    • 칠레 韓관광객 2명 지진이후 연락 안돼

      최근 지진 참사가 발생한 칠레 여행에 나선 한국인 관광객 2명이 연락이 끊겨 현지 한국대사관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외교통상부와 칠레 주재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조모 씨(여)와 장모 씨 등 한국인 관광객 2명이 칠레에 리히터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한 지난달 27일부터 한국에 있는 가…

      • 2010-03-04
      • 좋아요
      • 코멘트
    • 칠레 지진도시 주민 80% 노숙인 전락

      “이제 지진은 두렵지 않다. 두려운 것은 범죄다.”(마르셀로 리베라 우알펜 시장) 지난달 27일 발생한 대지진으로 800명에 이르는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칠레가 심각한 치안불안에 떨고 있다. 칠레 정부는 콘셉시온 등 3개 도시에 하루 18시간 동안의 통행금지령을 내리고 군인 1만40…

      • 2010-03-04
      • 좋아요
      • 코멘트
    • 칠레서 한국 관광객 2명 연락 두절

      지진이 강타한 칠레에 여행을 온 한국인 관광객 2명이 연락이 두절돼 현지 한국대사관 등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3일 칠레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조모(여), 장모 씨 등 한국인 관광객 2명이 칠레에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한 27일부터 한국에 있는 가족과 연락이 끊긴

      • 2010-03-03
      • 좋아요
      • 코멘트
    • 일부 이재민들 소방서 - 병원까지 약탈

      지진 참사 나흘째인 2일(현지 시간) 칠레 제2도시 콘셉시온은 구호물자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가운데 굶주림에 성난 군중이 약탈과 방화를 일삼는 무법천지로 변해가고 있다고 AFP통신 등 주요 외신이 전했다.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은 “국민들의 절박한 상황은 잘

      • 2010-03-03
      • 좋아요
      • 코멘트
    • 칠레 강진 사망 700명 넘어

      지난달 27일 칠레를 강타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일(현지 시간) 현재 최소 708명으로 확인됐다. 현지 언론은 수색작업이 계속되면 사망자가 1500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대통령궁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진 사망자는 적어도 708…

      • 2010-03-02
      • 좋아요
      • 코멘트
    • 이재민 200만명… 약탈 막으려 軍 1만명 급파

      1960년 이래 최대 지진에 강타 당한 칠레의 피해지역에서는 지진 이틀째를 맞아 물과 식량이 부족한 주민들의 약탈과 무너진 건물에 깔린 생존자에 대한 구조활동이 동시에 벌어졌다. 지진 피해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진 칠레 제2의 도시 콘셉시온에서는 약탈 군중을 해산하기 위해 경찰이 쏜 …

      • 2010-03-02
      • 좋아요
      • 코멘트
    • 아파트 13층서 떨어지고도 살아난 부녀

      지난달 27일 칠레를 강타한 규모 8.8 강진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콘셉시온 시민 알베르토 로자스는 지진으로 자신의 13층 아파트가 크게 흔들리자 7살 난 딸을 화장실 문 앞에서 끌어안고 진동이 멈추길 기다렸다. 그러나 진동은 멈추지 않았고…

      • 2010-03-01
      • 좋아요
      • 코멘트
    • 칠레 강진 쓰나미… 53개국 한때 비상

      칠레 강진 쓰나미… 53개국 한때 비상

      지진해일(쓰나미) 파도에 남극부터 북반구 러시아 극동 해안까지 태평양 연안 전체가 공포로 숨죽인 주말이었다. 지난달 27일 오전 3시 34분(현지 시간) 칠레 서부 태평양 연안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으로 28일까지 칠레에서만 300명 이상이 사망하고 150명 이상이 실종되는 등…

      • 2010-03-01
      • 좋아요
      • 코멘트
    • “도시 전체가 젤리처럼 흔들렸다”

      ■ 칠레 8.8 강진수도 - 제2도시 기능 마비… 최고 6.9 여진 50여차례 주민들 공포주요항구 - 구리광산 폐쇄… 라틴강국 칠레경제 타격 클듯규모 7.0아이티, 23만명 사망… 위력 더 센 칠레는 수백 명선내진설계로 희생자 적어모두가 잠든 새벽에 밀어닥친 리히터 규모 8.8의 강진…

      • 2010-03-01
      • 좋아요
      • 코멘트
    • 정부 “2240여 교민 피해 없는 듯”

      정부 관계자는 28일 “칠레 연안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산티아고 주재 삼성전자 직원인 나모 씨가 산티아고 서쪽으로 770km 떨어진 로빈슨크루소 섬으로 여행을 떠난 뒤 한때 연락이 끊겼지만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삼…

      • 2010-03-01
      • 좋아요
      • 코멘트
    • [뉴스 파일] 아이티 파병 PKO부대 본진 190명 주둔지 도착

      아이티의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유엔 안정화임무단(MINUSTAH)으로 활동할 국군 병력 본진 190명이 28일(한국 시간) 주둔지인 레오간 지역에 도착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파병부대 단장인 김수성 대령(육사 40기)을 비롯한 본진 병력은 지난달 27일 대한항공 전세기편으로 출…

      • 2010-03-01
      • 좋아요
      • 코멘트
    • 마약에 찌든 아들, 더는 볼수 없어서…

      어미는 아들의 목을 졸랐다. 목숨보다 아꼈던 핏줄이건만. 아들의 숨이 멈춘 뒤 직장인 노인복지원으로 가서 잔무를 처리했다. 그리고 어미는 경찰에 자수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엘런 패키 씨(52)는 그렇게 아들과 작별을 고했다. 영국 더타임스는 “2008년 아들 애비(당시 19세)를 …

      • 2010-03-01
      • 좋아요
      • 코멘트
    • 멕시코가 브라질보다 신용 등급이 높은 이유

        브라질이 브릭스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등 제반 경제 여건이 양호한데도 멕시코보다 국가 신용등급이 떨어지는 이유는 뭘까. 블룸버그가 24일 신용평가기관 피치 분석을 인용해 그 답을 내놨다. 피치는 이날 이메일 성명에서 멕시코가 브라질보다 경제 구조

      • 2010-02-25
      • 좋아요
      • 코멘트
    • 유 외교, 멕시코에 FTA 협상 재개 촉구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24일(현지시간) 파트리시아 에스피노사 멕시코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협상 재개를 촉구했다. 1박2일 일정으로 멕시코를 방문한 유 장관은 에스피노사 장관과의 회담에서 FTA 협상재개 외에 경제, 통상,

      • 2010-02-25
      • 좋아요
      • 코멘트
    • “美-加 제외, 범아메리카 공동체 만들자”

      미국과 캐나다가 겨울올림픽에 심취한 사이 다른 아메리카 대륙 국가들은 ‘그들만의 리그’를 선언했다. 중남미 국가 정치협력모임인 ‘리우그룹(Rio Group)’과 카리브 해 연안국 경제공동체인 ‘카리콤(Caricom)’ 32개국 정상들은 23일(현지 시간) 멕시코 칸쿤에 함께

      • 2010-02-25
      • 좋아요
      • 코멘트
    • 아이티 개인 성금, 기업 앞질렀다

      아이티 지진참사 이후 한 달 동안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국민 개인이 낸 성금이 기업 모금액을 앞지른 것으로 15일 집계됐다. 15일 대한적십자사와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기아대책 등 4개 구호단체에 따르면 이들 단체의 총모금액이 148억2000만 원(약 1290만 달러)을 기록했다. 민…

      • 2010-02-16
      • 좋아요
      • 코멘트
    • 아이티 지진 대참사 한 달… 비 새는 천막촌에도 희망은 움튼다

      12일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이 아이티를 덮친 지 꼭 한 달이 지났다. 이날 아이티 정부가 정한 ‘애도의 날’을 맞아 수도 포르토프랭스 중심부에는 대규모 추모 행사가 열렸다. 애도를 표하기 위해 검은색이나 흰색 옷을 입고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숨진 가족과 친지를 생각하며 눈물을 …

      • 2010-02-13
      • 좋아요
      • 코멘트
    • 박재정-이광기-선우선 등 아이티로 봉사

      탤런트 박재정과 이광기, 선우선 등이 아이티로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박재정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가 10일 밝혔다. 이들은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가 결성한 '연예인 봉사대'의 일원으로 11일 아이티로 출국한다. '사랑의 리퀘스트'를 진행하는 김경란 아나운서와

      • 2010-02-1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