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유엔서 3가지 치욕, 우연 아닌 사보타주” 조사 요구
“어제 유엔에서 정말 치욕적인 일이 벌어졌다. 하나둘도 아니고 세 가지나 되는 끔찍한 사건이었다. 이는 우연이 아니라 유엔의 삼중 사보타주(시설이나 계획의 정상적 운영을 방해하려는 고의적 파괴)였다.” 2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에서 자신이 경험했던 에스컬…
-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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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유엔에서 정말 치욕적인 일이 벌어졌다. 하나둘도 아니고 세 가지나 되는 끔찍한 사건이었다. 이는 우연이 아니라 유엔의 삼중 사보타주(시설이나 계획의 정상적 운영을 방해하려는 고의적 파괴)였다.” 2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에서 자신이 경험했던 에스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기후 정상회의에서 화상 연설을 통해 “중국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2035년까지 고점 대비 7∼10% 줄이겠다”고 밝혔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후 변화는 최대 사기극”이라며 비판한 것과 대조적인 행보다.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