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이없게 털린 루브르 박물관 CCTV 비번은 ‘루브르’였다
지난달 1억200만 달러(약 1500억 원) 규모의 왕실 보석을 털린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이 보안 비밀번호를 ‘루브르’(Louvre)로 설정했던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6일(현지시간) 더타임스, CNN 등에 따르면, 루브르 박물관은 10여년 전부터 비밀번호가 허술하고 보…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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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억200만 달러(약 1500억 원) 규모의 왕실 보석을 털린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이 보안 비밀번호를 ‘루브르’(Louvre)로 설정했던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6일(현지시간) 더타임스, CNN 등에 따르면, 루브르 박물관은 10여년 전부터 비밀번호가 허술하고 보…

일본 도쿄 신주쿠 등 주요 관광지에서 중국인이 짐 보관함이나 거리에서 잠을 자는 사례가 잇따르자, 지역사회가 분노하고 있다. 단순한 ‘절약 행위’를 넘어 공공질서와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이라는 비판이 거세지며, “중국인 비자 강화”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공공장소 ‘락커 숙박’ 영상 …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주 정상회담에서 ‘원자력 추진 잠수함(원잠)’ 건조는 ‘한국에서 하는 것’을 전제로 논의가 이뤄졌다고 대통령실이 7일 밝혔다. 대통령실은 한국과 미국의 관세·안보합의 사항이 담긴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 발표가 늦어지는 이유는 …

캄보디아의 국제 범죄조직 ‘프린스그룹’의 최측근 류춘위(31)가 보석금 약 700만원을 내고 석방됐다.7일 중국방송공사(BCC)에 따르면, 타이베이 지방검찰청은 지난 4일 프린스그룹의 대만 거점을 급습해 25명을 체포했다. 조직은 불법 자금 세탁, 온라인 도박, 전자 금융사기 플랫폼 …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 예비 행사 도중 일부 참가자들이 집단 퇴장하는 사태가 벌어졌다.6일(현지 시간) 폭스 뉴스 등에 따르면 나와트 이차라그리실 미스 유니버스 태국 담당 이사는 4일 진행된 미스 유니버스 예비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조직위원회의 요청을 따르지 않는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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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집 정원에 수영장을 만들기 위해 땅을 파던 한 남성이 70만 유로(약 11억 7000만원) 상당의 금괴와 금화를 발견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타스통신,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동부 뇌빌쉬르손 코뮌에 사는 한 남성은 지난 5월 집 정원에 수영장을 파다…

폴란드 카토비체 철도 건널목에서 바퀴가 빠진 차량이 선로 위에 멈췄다. 기차가 120초 앞에 다가오는 긴박한 상황 속, 비번 경찰이 맨손으로 차량을 밀어내며 참사를 막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정책에 따른 비용을 미국 소비자들이 부담할 가능성과 관련해 “뭔가 지불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비만치료제 가격 발표 행사에서 미국인들이 상호관세를 부담하는 데 동의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만 치료제’ 가격 인하를 발표하던 중 행사에 참석한 인물이 갑자기 쓰러져 행사가 잠시 중단됐다.6일(현지 시간) 백악관 집무실(오벌오피스)에서는 비만치료제 가격 인하 관련 행사가 열렸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미…

파키스탄 페샤와르 ‘카라반세라이’ 호텔은 1박 70루피, 한화 약 350원에 투숙 가능하다. 영국 유튜버는 5성급 호텔보다 따뜻했다며 SNS에 후기를 남겨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