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 지분으로 이사회의 43% 장악 가능”… 더 센 상법땐 상장사 61% ‘경영권 불안’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와 집중투표제 의무화를 골자로 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당장 국내 주요 그룹들의 경영권이 위험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다수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는 지주사는 더욱 경영권이 취약해질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동아일보가 25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분석을 …
-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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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와 집중투표제 의무화를 골자로 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당장 국내 주요 그룹들의 경영권이 위험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다수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는 지주사는 더욱 경영권이 취약해질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동아일보가 25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분석을 …

《젊은 세대 ‘작은 사치’… 한정판 굿즈 열풍최근 젊은 세대들은 감정적 만족과 취향 표현을 중시하며 ‘한정판 굿즈’에 기꺼이 지갑을 열고 있다. 기업들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높인 굿즈를 선보이기 위해 영역을 넘나들며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판매가 2만 원대→리셀(되팔기) 가격 10…

한정판 굿즈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유통업계는 자체 제작한 지식재산권(IP) 캐릭터 등 콘텐츠 마케팅을 강화하는 추세다. 롯데홈쇼핑이 2018년 자체 제작한 핑크색 곰 캐릭터인 ‘벨리곰’이 대표적이다. 송파구 잠실 석촌호수에서 처음 등장한 벨리곰은 인증샷 대란을 일으킬 정도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