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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 위 택시’ UAM 실증 비행, 국내 최초 상용화용 기체 도입해 진행

      ‘하늘 위 택시’ UAM 실증 비행, 국내 최초 상용화용 기체 도입해 진행

      SK텔레콤·한국공항공사·한화시스템으로 구성된 드림팀 컨소시엄이 ‘하늘 위 택시’로 불리는 도심항공교통(UAM)의 첫 공개 비행 시연 행사를 연다. 특히 이번 실증 비행은 국내 최초로 상용화용 기체를 도입해 진행한다. 국토교통부는 14일 전남 고흥군에서 ‘K-UAM 그랜드챌린지’ 공개 …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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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상구 좌석 유료 전환 대한항공, 요금인상 지적에 철회

      비상구 좌석 유료 전환 대한항공, 요금인상 지적에 철회

      대한항공이 국내선 항공편 좌석 중 이른바 비상구 좌석에 추가 요금을 내고 판매하려면 정책을 철회했다. 아시아나항공과 기업결합을 완료하자마자 요금을 인상한다는 비판이 일었기 때문이다.1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출발하는 국내선 항공편의 엑스트라 레그룸 좌석(비상구 좌석 등)…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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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 마일리지 어떡해?…대한항공, 전환비율 ‘주목’

      아시아나 마일리지 어떡해?…대한항공, 전환비율 ‘주목’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인수 절차를 완료하면서 이들 항공사의 마일리지 통합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보유한 고객들은 자신의 마일리지가 대한항공 마일리지 얼마로 전환될지 그 전환 비율에 주목한다. 아직까지 대한항공은 구체적인 전환 비율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전문…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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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국내선 ‘넓은 일반석’ 유료화 도입 철회

      대한항공, 국내선 ‘넓은 일반석’ 유료화 도입 철회

      대한항공이 국내선 항공편 일부 좌석에 대해 추가 요금을 부과하는 제도를 도입하려다 ‘꼼수 인상’이라는 비판에 철회했다.1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출발하는 국내선 항공편부터 사전 좌석 유료 선택제를 도입하기로 했으나 이를 철회했다. 지난 9일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했던 공지…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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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위 “대한항공, 합병후 좌석수 90%이상 유지를”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을 승인하는 대신 항공기 공급 좌석 수를 2019년 대비 90%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최종 판단했다. 마일리지 전환 비율은 2년 안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공정위는 2022년 5월 두 회사의 기업결합을 조건부 승인하면서 부과했던 일…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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