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비 월 최대 4만원 절감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출시’
국토교통부가 22일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협약식’을 열고 11개 카드사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국토부는 이날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 기존 신한·하나·우리·티머니·로카·DGB 6개 카드사에 이어 삼성·현대·국민·농협·BC까지 총 11개 카드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신규 카드사…
- 2023-02-2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국토교통부가 22일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협약식’을 열고 11개 카드사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국토부는 이날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 기존 신한·하나·우리·티머니·로카·DGB 6개 카드사에 이어 삼성·현대·국민·농협·BC까지 총 11개 카드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신규 카드사…

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부터 12개 노선에서 주 40회 운항을 늘린다고 22일 밝혔다. 일본 여행수요에 맞춰 3월4일부터 인천~도쿄(나리타)와 인천~오사카 노선, 3월10일에는 김포~도쿄(하네다) 노선을 주 21회(1일 3회)로 증편한다. 김포~오사카 노선에 사용되는 188석 규모의 소…

대한항공이 올해 4월 1일 예정이었던 마일리지 제도 변경을 전면 재검토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마일리지 적립 및 공제기준 변경 ▲신규 우수회원 도입 등 마일리지 제도 전반을 면밀히 다시 세울 방침이다. 발표 시점은 미정으로 상당 시일이 소요될 수 있다. 신…
![지하 고속도, 안전시스템 과감히 도입해야 [기고/이선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3/02/21/118012530.1.jpg)
작년 9월 대한교통학회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한국 교통 10선’에 경부고속도로를 선정한 바 있다. 50년이 넘게 우리나라 국토의 대동맥으로서 경제발전을 이끌어 온 경부고속도로는 경인고속도로와 함께 만성적인 교통난을 해소하고 국토의 입체적 활용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지…

경기 하남 위례지구와 구리 갈매지구에 서울 지하철역을 경유하는 버스 노선이 새로 생긴다. 출퇴근 시간대에 혼잡도가 극심한 기존 노선의 경우 버스 대수가 늘어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서울시는 21일 수도권 주민의 광역 교통 편의 제고를 위해 구리 및 하남시에서 요청한 …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국제선 이용객들이 탑승 수속을 밟기 위해 줄 서 있다. 한국 정부가 중국인에 대한 단기비자 발급을 재개하자 중국도 18일부터 한국인에 대한 단기비자 발급 제한 조치를 해제하면서 중국편 항공 수요가 급격히 늘었다. 정부는 현재 주 62회 수준인…

대한항공이 항공 마일리지 개편안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일단 4월 시행은 불투명해졌다. 소비자 불만이 갈수록 커지는 데다 정부와 정치권까지 연일 비판에 나서면서 대한항공이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을 거란 시각이 우세하다. ● 대한항공 “전반적 개선 대책 검토” 대한…

서울시가 다음달부터 두 달 간 한시적으로 남산 1·3호 터널의 혼잡통행료를 걷지 않기로 했다. 남산터널 통행료 폐지 여론이 힘을 얻자 일단 통행료를 받지 않은 채 차량 통행량 변화 등을 지켜본 후 연말까지 통행료 폐지 여부를 최종 결정하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통행료 폐지에 반대하는 목…

대한항공이 마일리지 프로그램 개편안에 대해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마일리지 개편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하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여당이 압박 수위를 높임에 따라 결국 한 발짝 물러섰다. 대한항공은 20일 “마일리지 공제, 적립률, 회원제도에 대한 개편안과 관련, 현재…

베트남 나트랑으로 운항할 예정이었던 항공기에 결함이 생겨 승객들이 수 시간 공항에 대기하는 불편을 겪었다. 2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0분쯤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서 베트남 나트랑행 비엣제트항공(VJ839)편에 기체결함이 발견됐다. 해당 항공기는 조종간 시…

4월 시행 예정이던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안 관련 논란이 점차 거세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장기간 쌓아온 마일리지의 가치가 한순간에 추락했다는 불만을 쏟아내고, 정부와 정치권도 “소비자를 우롱한다”며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있다. 대한항공 등 항공업계에서는 이에 대해 “국제적 흐름에 따른…

4월 시행 예정이던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안 관련 논란이 점차 거세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장기간 쌓아온 마일리지의 가치가 한 순간에 추락했다는 불만을 쏟아내고 정부와 정치권도 “소비자를 우롱한다”며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있다. 대한항공 등 항공업계에서는 이에 대해 “국제적 흐름에 따른…

중국 정부가 지난 18일부터 한국인들에 대한 중국 단기 비자 발급을 재개했다. 비자 발급에 맞춰 한중 양국은 국제선 항공편을 이달 말까지 주 80회로 늘리기로 했다. 중국 하늘길 확대에 맞춰 대한항공 등 국내 항공사들은 노선 증편을 계획하고 있다. 중국이 한국인 단기 비자 발급을 다…

제주 등 일부 지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다시 경유 가격보다 비싸지기 시작했다. 정부가 올해 들어 휘발유만 유류세 인하 폭을 줄인 탓이다. 오는 4월 정부의 유류세 인하 정책 변동 여부가 향후 유가에 큰 영향을 줄 전망이다. 1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 15…

유럽연합(EU) 경쟁당국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에 관해 2단계 심사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심사 기한을 7월 초로 밝힌 만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인수작업은 상반기 내 마무리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EU 경쟁당국은 17일(현지시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기업결합 건에 관해 오…

정부와 여당이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개편안을 향해 연일 맹공을 퍼붓고 있다. 이에 대한항공이 다음 주 추가적인 소비자 혜택 방안을 내놓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은행, 통신사의 독과점 폭리는 말할 것도…

정부와 여당이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개편안을 향해 연일 맹공을 퍼붓고 있다. 이에 대한항공이 다음 주에 추가적인 소비자 혜택 방안을 내놓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은행, 통신사의 독과점 폭리는 말할 …

정부는 중국 단기비자 발급 재개에 따른 항공 수요를 대비하기 위해 현재 주 62회 수준인 중국발 항공편을 2월 말에는 주 80회로 증편할 계획이다. 오는 3월에는 주 100회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7일 오전 한덕수 본부장(국무총리) 주재로 …
![[단독]원희룡 “대한항공 마일리지, 쓸곳없는 빛좋은 개살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2/17/117926069.1.jpg)
올해 4월 마일리지 제도 개편을 예고한 대한항공이 고객 불만이 커지자 새 마일리지 제도 시행 시기를 2∼3개월 늦추고 올해에 한해 ‘마일리지 특별 전세기’를 띄워 마일리지 좌석을 늘리는 방안을 정부와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의 이 같은 개선안이 미흡하다…

㈜중부물류는 35년의 역사를 지닌 유해화학물질 전문 운송업체다. 물량 확보, 물류 관리, 물류 운송 등 사업 세분화를 통해 안정성과 정확도, 신속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된다. 대전과 공주 지역에 차고지를 두고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신정훈 중부물류 대표(사진)는 2세 경영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