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SW 인재 270명 배출… ‘모비우스 부트캠프’ 1기 수료
현대모비스가 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 분야 실무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에서 27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일부 수료생은 협력사 취업이 확정됐다. 11일 현대모비스는 대학 졸업 예정자 등 구직자, 현대모비스 협력사 재직자 등으로 이뤄진 ‘모비우스 부트캠프’ 1기 교육 과정을 수료…
- 2026-05-1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현대모비스가 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 분야 실무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에서 27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일부 수료생은 협력사 취업이 확정됐다. 11일 현대모비스는 대학 졸업 예정자 등 구직자, 현대모비스 협력사 재직자 등으로 이뤄진 ‘모비우스 부트캠프’ 1기 교육 과정을 수료…
대학에서 수학과 정보시스템공학을 전공한 안혜림 씨(26)는 지난해 졸업 후 부동산 데이터 분석 업체에서 인턴으로 일했다. 이곳에서 안 씨는 전공을 살려 데이터 분석 업무를 맡았고, 인공지능(AI) 도구로 데이터 전처리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었다. 그리고 성과를 인정받아 같은 해 정규직…
대학에서 수학과 정보시스템공학을 전공한 안혜림 씨(26)는 지난해 졸업 후 부동산 데이터 분석 업체에서 인턴으로 일했다. 이곳에서 안 씨는 전공을 살려 데이터 분석 업무를 맡았고, 인공지능(AI) 도구로 데이터 전처리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었다. 그리고 성과를 인정받아 같은 해 정규직…
![외국계 임원 퇴직후 문화해설사로…자부심에 건강까지[은퇴 레시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8/133887819.5.jpg)
올해로 10년째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경무 씨(72). 한국, 특히 서울의 아름다움을 유창한 영어로 해설하는 최 씨는 미국계 화학회사 듀폰의 임원 출신이다. 경복궁과 창덕궁, 청계천과 인사동, 북촌과 서촌, 낙산과 남산 성곽길까지…. 외국인 관광객과 함께 걸으며 서울의 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