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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의 승패를 가를 서울·부산시장 선거 가상 양자 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유력 주자들이 국민의힘 후보들보다 모두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장에선 민주당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박주민 의원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을, 부산시장에선 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국민의힘 박형준 부…

6·3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부산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국민의힘 소속 박형준 부산시장, 주진우 의원과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 모두 오차범위(±3.5%포인트) 밖으로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적극 투표층에선 격차가 더 벌어졌다. 민주당이 ‘동진(東進) 전략’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66.0%, 64.3%로 모두 60%대 중반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에서 과반의 지지율을 얻으며 국민의힘을 2배 이상 앞섰고, 부산에서도 오차범위 밖에서 국민의힘에 우세를 보였다. 1일 공개된 동아일보 창간 여론…

부산·울산·경남(부울경) 행정통합에 대해 부산시민의 약 절반이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등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도 ‘만족한다’는 답변이 61.5%로 ‘불만족’보다 많았다.1일 공개된 동아일보 여론조사에서 ‘부울경 행정통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

6·3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과 박주민 의원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 각각 14.6%포인트, 11.4%포인트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1월 1일 발표된 동아일보 신년 여론조사에선 정 전 구청장과 박 의원 모두 오…

3인으로 압축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에선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과 박주민 의원이 양강 구도를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위를 차지했다. 1일 공개된 동아일보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적합한 인물을 물은 결과, 정…

6월 3일 치러질 서울시장 선거의 핵심 변수로 꼽히는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보유세 인상에 찬성하는 응답이 반대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1일 공개된 동아일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3.3%가 부동산 보유세 인상에 찬성한다고 답변했다. 이는 보유세 인상에 반대한다는 응답(2…

‘보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경북(TK)에서 여야의 정당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부산·울산·경남(PK)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보다 16%포인트 낮았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3∼25일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