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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한국 영토가 안전한 곳이 될 수 있겠느냐”며 위협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대화와 협력의 길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평양에서 개막한 무장장비전시회 ‘국방발전-2025’에서 “적(한미)들은 자기의 안보환경…

북한이 오는 10월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 열병식을 앞두고 남쪽을 직접 겨냥한 신형 무기체계를 대거 공개하며 위협 수위를 끌어올렸다.4일 평양에서 열린 무장장비전시회 ‘국방발전-2025’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극초음속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화성-11마’를 비롯해…
![‘원조’ 독종, 악바리, 철인…김인식이 만든 연천의 기적 “열심히 하면 됩니다”[이헌재의 인생홈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05/132521465.1.jpg)
프로야구엔 ‘악바리’나 ‘독종’이란 별명을 가진 선수들이 종종 나온다. 그중 원조 악바리를 꼽으라고 하면 누구나 떠오르는 이름이 있다. 한국프로야구 제1호 몸에 맞는 공의 주인공인 김인식 연천 미라클 감독(72)이다. ‘국민 감독’으로 불리는 김인식 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78)과…
![북한 노동당 영화과가 선택한 인재, 따뜻한 남쪽 나라 감독이 되다[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05/132522032.1.jpg)
올해 7월 서울 강서구 남북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선 연극 ‘백학’이 초연됐다. 연극은 6·25전쟁이 끝날 무렵 북한 인민군 포로가 돼 아오지 탄광에 끌려간 국군 소위와 하사의 삶을 그렸다. 70대 고령이 된 두 전우는 조국으로 귀환하기 위해 탈북을 시도하다 적발돼 목숨을 잃는다.“내 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적들은 자기의 안보환경이 어느 방향으로 접근해 가고 있는가를 마땅히 고민해야 할 것“이라며 ”한국 영토가 결코 안전한 곳으로 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은 그들 스스로가 판단할 몫“이라고 경고했다.조선중앙통신은 5일 김 위원장이 전날 평양에서 개막한 무장장비전시…
![수학공부 도와주는 로봇 개가 우리 집에…로봇이 발을 밟으면 보험은? [테크챗]](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05/132516946.1.png)
동아일보 IT사이언스팀 기자들이 IT, 과학, 우주, 바이오 분야 주목할만한 기술과 트렌드, 기업을 소개합니다. “이 회사 뭐길래?” 기술로 세상을 바꾸는 테크 기업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세상을 놀라게 한 아이디어부터 창업자의 요즘 고민까지, 궁금했던 그들의 모든 것을 파헤칩니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