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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계엄 당일 문건 받은 적 없다”던 조태용, 尹집무실 나가며 문건 접어 주머니 넣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8/132339642.1.jpg)
특검이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사진)이 비상계엄 선포 당일인 지난해 12월 3일 대통령 집무실에서 나가면서 손에 든 문건을 세로로 두 번 접어 양복 주머니에 넣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장면을 확보해 수사 중인 것으로 7일 알려졌다. 그동안 조 전 원장은 “(계엄 관련) 문건…
![[단독]필수의료 전공의 모집, 대형병원들도 못채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1/132293487.1.jpg)
올해 하반기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모집에서 5대 대형병원(서울아산, 서울대, 삼성서울, 세브란스, 서울성모병원)은 필수의료 분야 전공의를 대부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수의료는 외과, 응급의학과, 산부인과 등 꼭 필요한 분야다. 지방 일부 필수의료과는 전공의 합격자가 아예…
![[초대석]“공학계열만 7개科… 기술인재 양성 주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7/132339161.1.jpg)
“우리 대학의 중심축은 여전히 기계·전자 등 공학계열입니다.” 김영도 동의과학대 총장(60)은 5일 부산 부산진구 동의과학대 총장 집무실에서 동아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전국 전문대학 가운데 우리마저 포기할 수 없다는 사명감으로 제조업 현장에 필요한 기술 인력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해외 곳곳에 매장을 늘려 맥도널드의 빅맥처럼 세계 어디서나 집이나 직장 근처에서 손쉽게 건강한 샐러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지난달 26일 서울 강남구 ‘샐러디’ 본사에서 만난 안상원(35), 이건호 공동대표(36)는 현재 두 곳인 해외 매장을 100여 곳까지 늘…
![[프리미엄뷰]노세일 브랜드도 30% 페이백… 14일까지 ‘그랜드 오픈 페스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7/132339007.1.jpg)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디지털 플랫폼 SHINSEGAEV는 이달 14일까지 열흘간 하반기 첫 대규모 행사 ‘V로 사는 세상, 그랜드 오픈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리브랜딩 이후 처음 맞는 가을·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고객 혜택을 강화해 플랫폼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신세계 V…
![[DBR]기술의 안보재화 시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7/132338992.1.jpg)
기술의 안보재화 시대인공지능(AI), 반도체, 배터리, 양자컴퓨팅 등 첨단 기술을 국가 안보와 경제 주권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 자산으로 바라보는 ‘기술의 안보재화(Techno-Nationalism)’가 부상하고 있다. 미중 패권 경쟁은 공급망 블록화와 기술전쟁을 촉발했고 유럽연합(EU…
![[DBR]미리 보는 2026년, 12개의 비즈니스 키워드를 기억하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7/132338989.1.jpg)
“혼란기는 위험한 시기이다. 하지만 가장 큰 위험은 현실을 부정하려는 충동이다.” 경영학 구루 피터 드러커는 1980년 저서 ‘혼란기의 경영’에서 인구구조의 변화, 글로벌화 심화 등 급격한 변화를 가져올 미래 메가 트렌드를 예측하면서 경영자들에게 어제의 확실성에 기대기보다 새로운 현실…
HBR(하버드비즈니스리뷰)코리아가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매거진 HBR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네트워킹 커뮤니티 ‘HBR 커리어 커넥트’ 2기를 모집합니다. 이 커뮤니티에 참여하면 강점 기반 리더십, 몰입과 피드백, 영향력 있는 변화 실천 등을 주제로 편집장이 직접 고른 아티클을 함께 읽…
![[DBR]보호무역-인구절벽-AI 혁신… ‘코리아 피크아웃’ 기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7/132329664.3.jpg)
2026년은 팬데믹 이후 본격화한 탈세계화, 인구절벽과 불평등 심화로 인한 구조적 불안정성, 인공지능(AI) 혁신 본격화라는 세 가지 대전환이 동시에 맞물리는 분기점이다. 이는 한국 경제의 코리아 피크아웃(Korea peakout) 우려를 현실로 만들 위기일 수도, 반대로 새로운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