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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은 ‘해피 소사이어티(Happy Society);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라는 사회 공헌 방향을 설정하고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 공헌이 기업 가치 향상에 기여한다는 생각으로 매년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 중이다. 특히 아동과 노인, 장애인 …

CJ올리브네트웍스는 자사의 정보기술(IT) 등 업무 전문성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보안 컨설팅 등을 진행하며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2020년부터 운영 중인 CJ화이트햇은 중소기업들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LG유플러스는 장애가정 청소년들의 자산 형성과 자립을 돕는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달 28일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두드림 유플러스 요술통장’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LG유플러스가 2010년 시작했다. 매년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장애가정 청소년을…

현대모비스 퇴직 임원들이 ‘1인 1책 출간’에 도전한다. 인생 2막을 쓰고 있는 이들의 지식과 경험담을 기록으로 남겨 후배들에게 물려주려는 목적이다. 책 출간은 회원 수가 600여 명에 이르는 현대모비스 퇴직 임원들의 모임인 ‘현모회’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은퇴 후 관련 분야로 …

효성은 올해 고객 목소리 경청을 넘어 고객의 미래 니즈까지 충족시키는 ‘고객 몰입 경영활동’을 통해 고객사와 동반 성장을 이끌어 나가는 방침을 마련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올해 초 신년사를 통해 새해 필승 전략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객 몰입 경영’을 선포했다. 고객…

LS그룹은 ‘미래 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매년 재해재난 성금 기부 및 지역사회 소외 계층 지원, 글로벌 개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LS그룹은 현금과 현물 등 총 40만 달러를 기부했…

GS그룹은 올해 경영 방침으로 ‘불확실성 대응을 위한 사업 생태계 확장’을 제시했다. GS의 계열사들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스타트업 발굴과 벤처 펀드 투자 등을 통해 바이오테크 등 미래 신사업을 강화해 오고 있다. 최근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팬데믹과 불안정한 글로벌 정세, 인플레…

한화그룹은 지난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미래를 향한 도약에 나섰다. 새 미래를 설계하는 대전환에 앞장서며 더 과감한 혁신과 도전에 나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지난해 10월11일 창립 70주년 기념사에서 “한화의 70년은 끊임없는 도전과 개척으로 대한민국의 산…

포스코가 가족 및 출산 친화적인 기업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회사 구성원들의 직업 만족도를 높이고 사회적으로 심각한 저출산 문제해결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포스코는 이달 10일 경북 포항시 본사에서 사내 가족·출산 친화 제도를 주제로 ‘기업 시민·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롯데는 ‘마음이 마음에게’ 사회 공헌 슬로건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롯데는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복구를 위한 국제사회 지원 노력에 동참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구호 기금 50만 달러를 전달했다…

LG그룹은 협력회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며 상생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LG는 1월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납품 대금을 최대 11일까지 앞당겨 지급했다.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

현대자동차그룹은 모빌리티(이동 수단) 관련 제품과 기술을 활용해 현대차그룹만의 특색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올 1월 학대 피해 아동들의 치료를 돕기 위한 이동형 상담 모빌리티 ‘아이케어카(iCAREcar)’를 공개했다. 현대차 스타리아를 기반으로 한 아…

SK그룹은 ‘모든 이해관계자의 행복 추구’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국내외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SK그룹은 앞서 2월 강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피해 복구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00만 달러를 지원했…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업들의 나눔 활동이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 재해를 당한 해외 이재민이나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경제적 효과뿐 아니라 행복이란 부가가치를 함께 창출하고 있다. 지난 2월 강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겪은 튀르키예·시리아 피해 …

두산건설은 다양한 청약 혜택을 제공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를 17일 분양했다. 이 단지는 발코니 확장 시 거실과 침실에 시스템 에어컨을 무상 제공하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와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로 자금 부담을 줄였다. 또한 중도금 대출은 가구당 2건까지 LTV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