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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의 108층짜리 초고층 빌딩 ‘시틱 타워’에 경비행기가 충돌해 조종사 1명이 숨지고 현장에 있던 13명이 다친 사건과 관련해 중국 당국은 조종사의 개인적인 사정이 원인이었다고 밝혔다.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이징 차오양구 정부는 지난달 발생한 경비행기 충돌 사고…
![[속보]中 “베이징빌딩 경비행기 충돌, 개인적 원인에 의한 사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29/134198456.1.jpg)

경찰청이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장윤기(24)의 아버지가 아들 사건의 증거를 인멸했다는 의혹을 감찰한다고 밝혔다. 경찰 수사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었는지도 들여다볼 방침이다.경찰청은 2일 공지를 통해 “‘장윤기 사건’ 관련 경찰 수사과정의 미흡한 부분이 있는지 여부와 장윤기…
![[속보]경찰청 “장윤기 부친 리얼돌 폐기 등 증거인멸 의혹 감찰 착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7/02/134224951.1.jpg)
[속보]경찰청 “장윤기 부친 리얼돌 폐기 등 증거인멸 의혹 감찰 착수”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진입해 현장 조사에 나섰다. 지난달 5일 일부 시위대가 개표함 반출을 막겠다며 출입구를 봉쇄한 지 27일 만이다.국조특위 여야 위원들은 이날 오후 1시 10분경 경찰이 확보한 진입로를 통해 핸드볼경기장 내부로 들어갔…
![[속보]급락장에 코스피 이어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7/02/134223303.1.jpg)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계획을 밝히면서 “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기업들이 옮겨오는 데가 어디 있나”라며 “강제로 이렇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 자체가 구태”라고 말했다. 최근 정부가 서남권 프로젝트 등 지방 대규모 투자계획을 연이어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야당 등 …
![[속보]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7/02/134222705.1.jpg)
![[속보]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7/02/134221794.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