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O2플러스/칼럼]<손택균의 카덴차>‘어벤져스’: 궁극의 남성 ‘어른애’用 엔터테인먼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7/46053184.4.jpg)
흥분되는 한해다.실은 2년쯤 전부터 흥분하고 있었다.크리스토퍼 놀런이 업그레이드한 크리스천 베일 버전의 배트맨이 7월 은퇴한다. 최종편의 적수는 1993년 원작 만화에서 브루스 웨인의 척추를 분질렀던 괴력의 약물인간 베인. 이 걸출한 몸빵괴물 캐릭터를 창안했던 스토리작가와 그래픽디자이…
![[O2플러스]‘스탠바이’ 이기우, 완벽남? 시트콤보다 웃긴 그의 실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5998703.2.jpg)
“아찔하고 지저분하고 재밌게 망가질래요.”키 190cm의 배우 이기우(31)가 시트콤 ‘스탠바이’로 돌아왔다. 지난해 가을, 현역 제대를 하고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여전한 ‘꽃 미소’로 여심을 흔든 그가 이번에는 짓궂고 엉뚱한 류기우로 변신해 웃음을 선사한다.극중 류기우는 옷이 젖어…
![[O2플러스] 미스코리아 출신 유리아 “‘김주리’ 버리고 새 출발 하고 싶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5997965.2.jpg)
“배우 유리아? 누구지? 신인인가?” 대중들에게는 다소 낯선 이름 유리아. 그러나 미스코리아 출신 김주리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그제 서야 생각이 난 듯 고개를 끄덕인다.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출신 김주리. 그는 김주리에서 김리아로 또 유리아로 이름을 바꾸고 배우로서 새 출발을 …
![[O2플러스/커버스토리]걸스데이, 야밤에 불 닭발 먹고 몸무게 깜짝 공개③](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5998081.2.jpg)
※‘100% 민낯’ 걸스데이 “마음의 준비 하셨어요?”②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걸스데이, 동아닷컴의 아이돌 뉴스 커뮤니티 ‘아이돌 파크’(idolpark.donga.com)의 오픈을 맞아 숙소 공개.▶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금강산도 식후경’자정이 다되어가는 시간. 또 한 번의 초…
![[O2플러스/커버스토리] ‘무방비 상태’ 걸스데이 숙소 습격, 침실과 화장실에서…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08733.1.jpg)
※‘걸스데이, ‘금남의 집’ 훔쳐보기①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걸스데이, 동아닷컴의 아이돌 뉴스 커뮤니티 ‘아이돌 파크’(idolpark.donga.com)의 오픈을 맞아 숙소 공개.▶거울 앞에 선 '넌 누구냐'…민낯 공개 부끄러워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O2플러스/커버스토리] ‘금남의 집’ 훔쳐보기 ①男안돼’ 걸스데이 강남숙소 가봤더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08613.1.jpg)
금기의 유혹은 달콤하다. 그래서인지 ‘금남(禁男)의 집’ 걸스데이(소진, 지해, 민아, 유라, 혜리)의 숙소로 향하는 마음이 유난히 설렜다. 시간은 더디게만 흘렀다.걸스데이는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79㎡(약 24평) 남짓한 아파트에 살고 있다. 동아닷컴(www.donga.com)의 아…
![[O2플러스]백설공주, 200년 만에 세상 물정 알고 좀 철드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3/45979273.2.jpg)
‘옛날 옛적에 어느 나라에 착하고 예쁜 공주님이 살았어요. 마음씨 고약한 계모의 구박을 받았지만 참고 견뎠지요. 결국 백마 탄 왕자님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우리가 어렸을 적부터 흔하게 들었던 공주님 이야기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본다면 좋은 아줌마 만나 인생 핀 ‘신데렐라’…
![[O2플러스/커버스토리]장우혁 “이상형은 한혜진! 외롭지만 연애도 못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7/45838636.2.jpg)
“아침에 일어나면 시간이 아까워 심장이 떨려요.”1978년생, 한국 나이로 35세. 장우혁은 1세대 아이돌 H.O.T의 멤버로 1996년 데뷔해 어린 나이에 부와 명예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가수와 배우, 제작자로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인생 2막을 연 그도 외로움을 느끼는 어쩔 수 없는 …
![[O2플러스]서인국 “성시경· 박효신 깐깐한 이미지? 동화 같은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7/45809396.2.jpg)
“고마워요. 형!” 한 시간 남짓 그와 함께한 인터뷰 중 기자가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다. 첫 만남에 눈에 띈 것은 넓은 어깨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이다. 드라마 ‘사랑비’에서 교련복을 입고 넉살 좋게 웃던 창모는 없었다. 여자보다 작은 얼굴과 큰 키에 놀랐다. 한국 사람…
![[O2플러스]‘트롯돌’ 레이티 “초딩팬 천원 주며 ‘줄게 이것밖에 없어 미안’ 못 잊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7/45816919.4.jpg)
“뮤직뱅크와 가요무대를 동시에 노리고 있어요. 남녀노소 나이· 국적 불문하고 모두의 맘을 사로잡고 싶어요.” (일동) 트로트와 디스코를 섞은 ‘티스코’라는 음악 장르를 개척하고, 자신들을 시조라 일컫는 용감한 여자들이 나타났다. 지난 1월 데뷔 싱글 앨범 ‘Lay.T’를 발매하고…
![[O2플러스]‘봄, 눈’ 임지규 “친어머니보다 윤석화 선생님 더 닮은 듯”](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6/45812446.2.jpg)
서른넷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귀여운 얼굴 생김새까지 누가 봐도 엄마에게 귀여운 애교를 잘 떨 것 같은 아들같이 생겼다. 바로 배우 임지규(34). 아직 이름은 낯설지 모르지만 영화 ‘과속스캔들’의 ‘찌질남’, MBC 인기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차승원 매니저라고 말하면, …
![[O2플러스]아, 아버지! 국물만 우려내고 버려진 멸치와 같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6/45791777.2.jpg)
“국물을 다 낸 며루치(멸치)는 버려야지요. 볼썽도 없고 맛도 없으니까요.” 연극 ‘아버지’에서 아버지 이순재는 참 와 닿는 시라며 마종기 시인의 ‘며루치는 국물만 내고 끝장인가’를 읽고 또 읽는다. 아서 밀러 원작의 ‘세일즈맨의 죽음’을 한국식으로 각색한 연극 ‘아버지’. 노골…
![[O2플러스] ‘인물실록 봉달수’ 당신은 얼마나 소통하고 있습니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3/45725019.2.jpg)
“보청기는 들리지 않는 사람이 들리도록 하는 기구지만 동시에 입력되는 수많은 소리 중에서 들어야 하는 소리를 잘 듣게 해주는 장치라네.”안 들리는 이들을 위해 가장 잘 들리는 보청기를 만드는 것이 인생의 목표였고 또 성공한 BSM 그룹의 회장 봉달수 회장. 하지만 정작 자신은 들었어야…
![[O2플러스]‘사랑비’ 강태경 “장근석 아닌 윤아에게 반했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0/45651659.2.jpg)
한눈에 봐도 ‘헉’할 만큼 큰 키. 휘청휘청 걷는 걸음. 낯익은 얼굴. 씩씩하게 인사하는 그는 CF계의 단골 모델 강태경(25)이다. 2008년 휴대전화 CF로 데뷔한 강태경은 아이스크림, 카메라, 패스트푸드, 통신사 등 30~40편의 광고를 섭렵했다. 올해부터는 욕심을 더 부렸다. …
![[O2플러스/커버스토리]‘나쁜남자’ 신성일이 이혼하지 않는 이유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0/45668912.2.jpg)
‘백발의 청춘’. 머리를 베토벤 스타일로 파마한 ‘전설의 은막스타’ 신성일(75)이 환한 미소로 반겼다. ‘맨발의 청춘’이시니 양말을 벗고 사진을 찍자고 하자, “별걸 다 시킨다”면서도 흔쾌히 양말을 벗어 던졌다. 양말도 벗은 김에 청바지를 입고 찍자며, 차에서 청바지를 가져왔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