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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플러스] ‘국화꽃향기’ 동현배 “‘빅뱅 태양의 형’, 꼬리표지만 즐겨야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9/50716863.4.jpg)
‘○○의 아내’ ‘○○의 형’ 스타의 가족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묘한 감정이 있다. 특히, 스타의 가족이 연예계로 진출할 때는 이득이 되는 경우도, 해가 되는 경우도 있다.배우 동현배(29)도 마찬가지다. ‘빅뱅의 멤버 태양의 형’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 붙는다. 처음엔 이 꼬리표가 그…
![[O2플러스] 정경미 “나는 ‘개콘’ 지키는 뒷방 늙은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8/50706058.5.jpg)
“7년째 ‘개그콘서트’(이하 개콘)를 지키고 있는 뒷방 늙은이입니다.”개그우먼 정경미(32)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다. ‘국민 요정’, ‘개콘 서열 1위’가 아니다.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인 정경미에게는 ‘개콘 서열 1위’, ‘개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붙는다.…
![[O2플러스] 구혜선 감독 “‘복숭아나무‘, 죽음 가깝게 느끼며 만든 작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7/50689675.4.jpg)
“‘복숭아나무’가 세상에 나와 정말 감사해요.” 영화 ‘복숭아나무’는 구혜선 감독(28)에게는 특별하다. 이 영화가 나오기까진 1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감독으로서는 두 번째 장편영화인 동시에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은 상업영화다. 그래서일까? 그는 “기분이 오묘하다. 기쁜 일인데 그…
![[O2플러스]‘컴백’ 김종국 “예능? 가수 김종국에겐 ‘실’ 국종이에겐 ‘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2/50581746.4.jpg)
●김종국 가수로 컴백…작사·프로듀싱 참여●“연예인 아닌 보통사람 김종국으로 돌아왔다”김종국이 2년 만에 정규 앨범을 내고 본업인 가수로 돌아왔다.“최근 변화된 음반시장에 적응을 못했어요. 어느새 가수가 아닌 예능인이 되어 있더라고요. 연예인이 아닌 보통사람 김종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힘…
![[O2플러스] ‘늑대소년’ 송중기 “키우고 싶은 남자? 가장 마음에 들었던 반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2/50580683.4.jpg)
‘까도남’, 원래는 ‘까칠한 도시 남자’의 줄임말이지만 송중기(27) 만큼은 ‘까도 까도 매력 있는 남자’라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바야흐로 ‘송중기 시대’라고 할 수 있는 요즘, 드라마 ‘착한 남자’에서는 남성적인 모습으로 여심을 흔들더니, 영화에선 귀여운 순수청년으로 나와 ‘엄마미…
![[O2플러스] ‘늑대소년’ 박보영 “영화 촬영하며 연애 스킬도 배웠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2/50562808.4.jpg)
“오히려 제가 복이 많은 거죠. 하하!”배우 박보영(23)이 까르르 웃는다. 작품에 함께 출연한 남자배우들이 다 잘되는 것 같다는 말에 손을 절레절레 저으며 “아니예요”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과속스캔들’에서 함께 한 차태현은 다시 한 번 흥행배우로 자리매김했고, ‘미확인 동영상’을 …
![[O2플러스] ‘아랑 사또전’ 원석 “이준기 선배 역할 탐났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02/50573962.4.jpg)
키 189cm, 다부진 체격과 완벽한 바디라인… 차가우면서도 따뜻한 눈빛을 가진 신인 배우 원석(25)을 만났다. 원석은 MBC 드라마 ‘아랑 사또전’에서 저승사자 역을 맡아 다양한 액션연기를 선보이며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저승사자 복장에 하얀 분을 바르고 검은색 립스틱을 칠했…
![[O2플러스]조장혁 “저작권료? 한 때 대기업 과장 수준…제2전성기 노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0/30/50501356.4.jpg)
대한민국 30~40대 성인 남자라면 노래방에서 한 번쯤은 ‘중독된 사랑’을 불러봤을 것이다. 가수 조장혁(39)은 1990년대 남자들의 노래방 레퍼토리를 주름잡았다. 한동안 활동이 뜸했던 조장혁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시즌2’(이하 나가수2)에 출연하면서 제2의 전성…
![[O2플러스] 정은지, ‘털털 매력’ 측정불가…갈 때 까지 가볼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0/29/50469593.5.jpg)
가수 겸 배우 정은지(19)는 ‘태평양’을 닮았다. 평균 수심 4,280m, 최대 너비 약 19,200㎞. 지구 최대의 바다 태평양은 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깊고 넓다. 이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정은지의 성장 한계를 그 누구도 예상 할 수 없다는 점과 일맥상통 한다. 그동안 정…
![[O2플러스]‘GMF 2012’, 가을 찾아 떠난 이틀간의 달콤한 휴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0/26/50417311.4.jpg)
“인디 가수들에게 GMF 2일은 ‘수확의 계절’과도 같아요.” (안녕바다)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2012 그랜드민트페스티벌’(Grand Mint Festival, 이하 GMF 2012)이 열렸다. 2007년부터 이맘때쯤이면 어김없이 울려 퍼지는 ‘가을 방학’…
![[O2플러스] ‘강철대오’ 김인권 “촬영하다 실제 최루탄 터져…80년대 학생들 생각났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0/26/50397021.4.jpg)
배우 김인권(34), 그는 ‘반전남’이다.사진을 찍을 땐, “방가, 방가!” 하며 미소를 짓고 신나게 점프를 하더니 인터뷰가 시작되자 조용하고 차분했다. “의외의 모습이다”는 반응에 김인권은 수긍하더니 “원래 좀 조용한 성격이다. 오히려 이런 성격 때문에 작품에서 활발해질 수 있는 것…
![[인터뷰] ‘명품 몸매’ 오초희 “서인국과의 두 번의 키스신…사심 살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0/26/50410788.3.jpg)
‘명품 몸매의 교과서’. 방송인 겸 배우 오초희(26)에 대한 수식어는 항상 몸매와 직결된다. 그에게는 늘 ‘섹시한 명품 몸매’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오초희를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응원 미녀인 속칭 ‘아르헨녀’ 로 세상에 알린 것도 몸매였다. 누리꾼들의 악플에 시달리며 연…
![[O2플러스]크레이지노 “의사집안 의학도? 난 그냥 골 때리는 녀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0/26/50406212.4.jpg)
“골 때리는 친구네.”그의 무대를 본 사람들의 한결같은 반응이다. 가요계에 ‘천재 아니면 돌+아이’로 통하는 새로운 ‘물건’이 나타났다. ‘강남스타일’의 싸이 혹은 ‘찌롱이’ 노홍철의 이야기가 아니다. 의학도 출신 신인 가수 크레이지노(본명 김지노·24)다. “‘나이 먹고 뭐 하는 짓…
![[O2플러스] ‘비정한 도시’ 조성하 “ 쉬는 것 싫어…계속 변화하고 싶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0/25/50391871.4.jpg)
“인터뷰, 이제 시작하는 걸로~” 배우 조성하(37)는 부드럽고 따뜻했다. 포근포근 카푸치노 거품처럼. ‘꽃중년’의 원조다운 온화한 미소와 친근한 말투, 그리고 푸근한 성격까지…. 조성하는 친절한 이웃집 아저씨 혹은 자상한 아버지 같았다. 영화 ‘비정한 도시’에서 자신의 뺑소니를 목격…
![[O2플러스]미녀 개그우먼 김지민 “김기리보단 허경환, 나의 구세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0/25/50376253.4.jpg)
“연애요? 하루 3시간 자더라도 바쁜 지금이 더 행복해요.”개그우먼 김지민(28)이 ‘미모와 개그’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김지민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불편한 진실’과 ‘거지의 품격’에서 수준급의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불편한 진실’에서는 후배 개그맨 김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