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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뮤직/커버]카라, 일본에서 1등 하려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8/19/30605467.3.jpg)
인기 걸그룹 카라가 11일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미스터'(ミスタ¤)로 오리콘 주간차트 5위를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음반 판매량은 2만9238장으로 집계됐다. 그동안 일본에 진출한 한국 걸그룹 가운데 최고의 성적이다.국내 인터넷에는 이 같은 결과를 두고 "밀어준 정도에 비하면 망한…
![[O2/집중분석]포미닛, 비스트도 “아버지”라 부르는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8/19/30612076.4.jpg)
"To My Best 아버지"최근 가수로 데뷔한 지나(G.NA)는 데뷔 앨범을 받자마자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 홍승성(46) 대표 앞으로 감사의 편지를 썼다. 그는 편지의 첫 문장에서 홍 대표를 '아버지'라고 썼다. 큐브에 소속된 그룹 포미닛 비스트도 마찬가지다. 통상 …
![[O2/화보]“하도 울어서 남편이 못 보겠대요”…똑 소리 나는 배우 김지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8/19/30608956.4.jpg)
![[O2/커버스토리]“하도 울어서 남편이 못 보겠대요”…똑 소리 나는 배우 김지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8/19/30610187.3.jpg)
서울 종로구 부암동 주택가. 쏟아지는 뙤약볕 아래 한 가냘픈 여성이 양손에 무와 배추, 파가 가득 든 커다란 장바구니를 힘겹게 들고 발걸음을 옮긴다. 누군가 "장바구니가 너무 무거운 거 아냐?"라고 하지만 "전직 국가대표 핸드볼 선수잖아. 씩씩하게 가자!" 라는 감독의 말이 떨어진다.…
![[권순일의 ‘내사랑 스포츠’] LPGA에 ‘한국 골드 미스들’ 많은 이유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8/18/30584592.1.jpg)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무대를 '한국 낭자군'이 점령한 것은 벌써 오래 전의 일이다.올 시즌 들어서만 벌써 서희경(KIA클래식), 박세리(벨마이크로클래식), 유선영(사이베이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최나연(데이미 파 오웬스 코닝 클래식), 신지애(에비앙 마스터스) 등 LPGA 투…
![[O2/북스] “기자 출신이 소설 쓰는 이유는?” ‘은빛 까마귀‘ 발표한 고승철 작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8/17/30569948.3.jpg)
《"기자 된 것 후회하지 않으세요?""밥벌이라고 생각하면 못할 노릇이지요. 사회가 썩지 않도록 소금역할을 한다고 믿으니 후회하지 않아요. 아마 사주팔자를 비교하면 사술과 기망이 판을 치는 현장을 뛰어다니는 기자, 신앙을 지키려 목숨을 내놓는 순교자, 무망한 독립을 쟁취하려 몸을 던지는…
![[권순일의 ‘내사랑 스포츠’]'눈물 젖은 빵'을 먹어본 스포츠의 별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8/17/30559024.3.jpg)
![[O2/집중분석]엄태웅이 여배우에게 들이대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8/16/30544384.3.jpg)
19세기 프랑스의 극작가 에드몽 로스탕의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에는 커다랗고 못생긴 코 때문에 사랑하는 여인에게 고백하지 못하는 불행한 남자 시라노가 나온다. 사랑의 열병을 어쩌지 못한 그는 그 여인에게 반한 잘생긴 부하를 대신해 감미로운 연애편지를 써주며 간접적으로 마음을 전한다.…
![[O2/전영록의 OST] 여자 축구영화와 1970년대 최고의 밴드 ‘블론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8/16/30541214.1.jpg)
전 세계 축구팬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남아공 월드컵이 꿈결처럼 흘러갔다. 환희와 희열, 좌절과 슬픔이 교차했던 지구촌 최대의 축제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원정 16강'이란 성과로 끝을 맺었다.조금 지난 얘기지만 필자에게도 조그만 성과는 있었다. 지난 6월26일, 우루과이전…
스페인의 첫 출발은 좋지 못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얘기다. 조별리그 H조에 속했던 스페인은 남아공 월드컵 출전 전까지 A매치 12연승을 달리던 '무적함대'로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혔다. 이런 스페인이 첫판에서 스위스에 0-1로 덜미를 잡혔다. 일부 언론은 '남아공 월드컵 최대 …
![[O2/북스]루저스피릿⑪독립잡지 ‘보일라’와 ‘한단설’을 아시나요?-<2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8/15/30524409.1.jpg)
● 부산지역 신인예술가들의 등용문 문화잡지 '보일라'● "부산대 주변을 홍대 앞 같은 독립문화공간으로 만들어보자" 선제님이 대화에 참여했습니다. <선제>: 에헤헤. 이건 유선이라 안 튕길 거예요.: 네. 우선 질문 이어갈게요. 또 궁금한 게 서진 작가님 프로필을 보면 전자공…
![[O2]최민식 “실은 벌레 한 마리 못 죽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8/12/30470217.3.jpg)
다음은 11일 오후 8시 10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악마를 보았다' 기자 간담회 일문일답 전문이다. 이 자리에는 김지운 감독과 이병헌 최민식 두 주연배우가 참석했다. 손범수 아나운서가 사회자로 나서 행사를 진행했다. 김지운 감독 : 재미있게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영화…
![[O2/집중분석]관객 학대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은 “와사비 덜 묻은 초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8/12/30470033.3.jpg)
'스릴러의 외피를 쓴 스너프 필름인가?'2시간 20분짜리 영화 '악마를 보았다'를 감상하는 일은 ...
![[O2/북스]루저스피릿⑪독립잡지 ‘보일라’와 ‘한단설’을 아시나요?-<1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8/12/30470953.1.jpg)
'보일라'는 부산지역을 거점으로 제작되는 독립문화잡지다. 주로 무명의 신인예술가를 소개하는 이 잡지는 서울 홍대나 대학로 등 일부 문화공간에서 받아볼 수 있지만 정식서점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디자이너 강선제 씨(35)는 이 잡지의 발행인이자 편집자다. 그는 2002년 부산 지역 젊은…
![[O2화보]보아와 BoA](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8/12/30467621.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