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베니스 꿈꾸며… 부산국제영화제도 경쟁 체제로30주년을 맞는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새롭게 만든 대상이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Palme d‘Or )’처럼 권위 있는 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1996년 시작된 BIFF가 올 9월 열리는 30회에서 그간의 비경쟁 원칙을 접고 경쟁 체제로 전환해 부문별 수상작을 …2025-05-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