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로’ 음료 전성시대… 뇌 건강에도 좋을까[김지용의 마음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01/131728201.1.jpg)
그야말로 제로 음료 전성시대다. 치킨에 콜라 한 잔, 얼마나 좋은가. 하지만 마음 한편에선 살찔 걱정과 죄책감이 드는데, 제로 음료는 이 내적 갈등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한다. 내과 의사들도 일반 탄산음료보다 설탕을 빼 칼로리와 당 함량을 0%로 내린 제로 음료가 건강에 더 좋다고 말한다…

한 남성의 겨드랑이에서 17년간 자란 혹이 석회화돼 결국 수술로 제거했다.의학 학술지 Cureus에는 29일, 미국의 30세 남성이 왼쪽 겨드랑이에서 17년 동안 자라온 양성 종양을 수술로 제거한 사례를 보고됐다.이 종양은 2008년, 환자가 13세였을 때 초음파 검사로 처음 발견됐다…

외상도 병력도 없던 건강한 28세 남성이 운동 중 갑작스러운 두통을 호소하다 결국 응급 뇌수술을 받게 됐다. 격렬한 운동, 탈수, 고카페인 섭취가 원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9일 의학 학술지 Cureus에는 헬스장에서 격렬한 운동을 하던 중 뇌에 피가 고이는 ‘비외상성(자발성)…

한 노화 전문가가 삶에 변화를 줘 3년 만에 신체 나이가 10년이나 젊어졌다.지난해 8월 bioRxiv에 공개된 연구에 따르면, 자연 환경에서의 생활과 식이 변화만으로 생체 나이와 염증 나이가 10년 젊어질 수 있다.스탠퍼드대학의 데이비드 퍼먼 박사는 10년 전, 만성 두통과 스트레스…

식중독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영국인 여성이 희귀암 진단을 받아 13개의 장기 및 조직을 제거하고 조기 폐경을 맞았다.23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레베카 힌드(39)는 2019년 12월 크리스마스 회식 이후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동료들은 빠르게 회복됐지만, 그녀만은 8주가 지나도 …

미국의 한 여성이 전 남자친구의 방귀 때문에 7년 넘게 부비동염(축농증)에 시달렸다고 주장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25일 영국 일간 더 선(The Sun)에 따르면, 크리스틴 코넬은 과거 호텔 방에서 전 남자친구가 자신의 얼굴 방향으로 방귀를 뀐 뒤부터 지속적인 부비동염에 …

다이어트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다. 40대라면 더욱 그렇다. 이 시기에 수술이나 비만 치료제의 도움 없이 몸무게를 정상 범위로 되돌리면 건강하게 더 오래 살수 있다는 증거가 제시됐다. 2만 3000명 이상을 최장 35년 간 추적 관찰해 얻은 결과다.미국 의사 협회 학술지(J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