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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로’ 음료 전성시대… 뇌 건강에도 좋을까[김지용의 마음처방]

    ‘제로’ 음료 전성시대… 뇌 건강에도 좋을까[김지용의 마음처방]

    그야말로 제로 음료 전성시대다. 치킨에 콜라 한 잔, 얼마나 좋은가. 하지만 마음 한편에선 살찔 걱정과 죄책감이 드는데, 제로 음료는 이 내적 갈등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한다. 내과 의사들도 일반 탄산음료보다 설탕을 빼 칼로리와 당 함량을 0%로 내린 제로 음료가 건강에 더 좋다고 말한다…

    •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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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드랑이에서 17년간 자란 20cm 덩어리…정체는?

    겨드랑이에서 17년간 자란 20cm 덩어리…정체는?

    한 남성의 겨드랑이에서 17년간 자란 혹이 석회화돼 결국 수술로 제거했다.의학 학술지 Cureus에는 29일, 미국의 30세 남성이 왼쪽 겨드랑이에서 17년 동안 자라온 양성 종양을 수술로 제거한 사례를 보고됐다.이 종양은 2008년, 환자가 13세였을 때 초음파 검사로 처음 발견됐다…

    •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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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근육 운동하다 뇌에 피고임…응급 뇌 수술 부른 ‘3가지’

    등근육 운동하다 뇌에 피고임…응급 뇌 수술 부른 ‘3가지’

    외상도 병력도 없던 건강한 28세 남성이 운동 중 갑작스러운 두통을 호소하다 결국 응급 뇌수술을 받게 됐다. 격렬한 운동, 탈수, 고카페인 섭취가 원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9일 의학 학술지 Cureus에는 헬스장에서 격렬한 운동을 하던 중 뇌에 피가 고이는 ‘비외상성(자발성)…

    •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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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 떠나니 생체 나이 -10세”…노화 박사의 충격 실험

    “도시 떠나니 생체 나이 -10세”…노화 박사의 충격 실험

    한 노화 전문가가 삶에 변화를 줘 3년 만에 신체 나이가 10년이나 젊어졌다.지난해 8월 bioRxiv에 공개된 연구에 따르면, 자연 환경에서의 생활과 식이 변화만으로 생체 나이와 염증 나이가 10년 젊어질 수 있다.스탠퍼드대학의 데이비드 퍼먼 박사는 10년 전, 만성 두통과 스트레스…

    •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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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 헵번도 걸린 희귀암…英 30대 여성, 13개 조직 적출하고 폐경

    오드리 헵번도 걸린 희귀암…英 30대 여성, 13개 조직 적출하고 폐경

    식중독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영국인 여성이 희귀암 진단을 받아 13개의 장기 및 조직을 제거하고 조기 폐경을 맞았다.23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레베카 힌드(39)는 2019년 12월 크리스마스 회식 이후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동료들은 빠르게 회복됐지만, 그녀만은 8주가 지나도 …

    •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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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콧속에서 대장균 검출…원인은 전 남친의 ‘방귀’?

    콧속에서 대장균 검출…원인은 전 남친의 ‘방귀’?

    미국의 한 여성이 전 남자친구의 방귀 때문에 7년 넘게 부비동염(축농증)에 시달렸다고 주장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25일 영국 일간 더 선(The Sun)에 따르면, 크리스틴 코넬은 과거 호텔 방에서 전 남자친구가 자신의 얼굴 방향으로 방귀를 뀐 뒤부터 지속적인 부비동염에 …

    •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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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대 비만 다이어트는 필수…‘이것’ 위험 줄어든다

    40대 비만 다이어트는 필수…‘이것’ 위험 줄어든다

    다이어트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다. 40대라면 더욱 그렇다. 이 시기에 수술이나 비만 치료제의 도움 없이 몸무게를 정상 범위로 되돌리면 건강하게 더 오래 살수 있다는 증거가 제시됐다. 2만 3000명 이상을 최장 35년 간 추적 관찰해 얻은 결과다.미국 의사 협회 학술지(JAMA…

    •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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