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시대, 인간과 함께하는 건설산업의 미래[기고/김석기]올해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에서 화제를 모은 기업 중 하나는 100년 역사의 중장비 기업 캐터필러였다. 조 크리드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이 어떻게 건설 현장의 미래를 바꿀지 청사진을 제시했다. 광산의 자율주행 장비가 3억8500만 km를 주행하며 한 건의 사…1일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