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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커머스 점유율 1위 업체 쿠팡에서 약 3370만 건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2차 피해를 우려해 등록된 결제수단을 삭제하거나 매월 자동 결제되는 ‘와우 멤버십’을 해지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늦장 통보’와 보상 공백 등 쿠팡의 대응을 둘러싼 불만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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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미국 정부와 정치권의 쿠팡 관련 압박과 관련해 “주한 미국대사관을 찾아가 상세하게 (한국 정부가 쿠팡에 대해) 차별적이지 않았다는 부분을 충분히 설명했다”며 “(미국 측이)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입장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28일 국회 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