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국가전산망 마비 사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정부의 전산시스템은 총 647개로 나타났다. 이중 국민이 직접 이용하는 인터넷망 서비스는 436개다.

기사 1

구독

날짜선택
  • 국힘 “국정자원 화재 실무 책임자급 대기발령은 ‘꼬리 자르기’”

    국힘 “국정자원 화재 실무 책임자급 대기발령은 ‘꼬리 자르기’”

    국민의힘이 30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와 관련해 이재용 국정자원장과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실장이 대기발령된 것을 두고 “꼬리 자르기”라며 “사태의 본질을 호도하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꼼수”라고 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사고 직후가 아닌 두 달…

    • 2025-11-3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