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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마침내 우주로 가는 문을 열었다. 이로써 한국은 1t 이상의 실용위성을 쏘아 올리는 발사체 기술을 세계 7번째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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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 4차 발사에 성공한 누리호가 올해 하반기 우주를 향한 다섯번째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우주항공청은 8일 설명자료를 내고 “누리호 5호기를 올해 3분기 발사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누리호 5차 발사 일정이 기존 6월에서 8월로 조정됐다는 언론 보도 이후 발사 시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