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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진 6월 성남아트센터 독주회…쇼팽 콩쿠르 우승 10주년

    조성진 6월 성남아트센터 독주회…쇼팽 콩쿠르 우승 10주년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쇼팽 콩쿠르 우승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15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관객과 만난다.이번 독주회는 201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이후 예술적 여정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이에 고전주의부터 낭만주의, 20세기 현대음악까지 다양하고 폭넓은 곡들…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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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의 역사적 장면을 담아낸 사진기자, 오벌오피스 취재 가능할까?[청계천 옆 사진관]

    트럼프의 역사적 장면을 담아낸 사진기자, 오벌오피스 취재 가능할까?[청계천 옆 사진관]

    네탄야후 이스라엘 총리가 7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방문했을 때 미국 AP통신의 사진에는 뭔가 중요한 게 빠져 있었다. 두 사람이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오벌 오피스에 앉아 있는 모습 말이다. AFP와 UPI 등 다른 통신사들의 사진에는 당연히 두 사람이 악수하는 사진이 있었다. 그런데 …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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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엔 더 심해지는 어깨 통증, 혹시 오십견일까?

    밤엔 더 심해지는 어깨 통증, 혹시 오십견일까?

    어깨 통증은 단순한 피로나 잘못된 자세에서 비롯될 수 있지만, 통증이 반복되거나 심해진다면 특정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한밤중 어깨 통증으로 잠에서 깨거나 자세를 바꿔도 좀처럼 불편함이 사라지지 않는 경험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밤이 되면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어깨는 …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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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극단 15년만에 고향으로… 남산 국립극장서 복귀 기념식

    국립극단이 원래 보금자리인 서울 중구 국립극장으로 15년 만에 돌아온 것을 기념하는 기념식이 8일 개최됐다. 국립극단은 2010년 독립 법인으로 전환하면서 서울 용산구 서계동으로 이전했으나 2023년 이 일대가 재건축에 들어가면서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로 거처를 옮겼고, 최근 다시 국…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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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0년前 침몰한 조선시대 조운선 ‘마도4호선’ 인양 착수

    600년前 침몰한 조선시대 조운선 ‘마도4호선’ 인양 착수

    조선 초 세곡과 공납품을 실어 나르다가 침몰해 약 600년간 바닷속에 잠겨 있던 조운선 ‘마도4호선’이 인양된다.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충남 태안군 마도 인근 해역에서 마도4호선의 인양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마도4호선은 2014년 우리 바다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조선시대 선박이다. 이…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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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토벤 소나타는 문제 해결 과정… 천재적이고 짜릿”

    “베토벤 소나타는 문제 해결 과정… 천재적이고 짜릿”

    “베토벤 소나타는 1악장을 항상 ‘문제’로 시작해요. 발전부에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천재적이고, 카타르시스를 주죠.”베토벤 소나타 전곡 음반 녹음을 계획한 지 21년 만에 지난달 9장으로 구성된 전집 음반을 내놓은 피아니스트 최희연은 이렇게 말했다. 그가 10일 서울 예술의전당…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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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출생 극복 못하면 나라도 교회도 사라져”… ‘종교시설 돌봄’ 전도 나선 기독교TV 회장

    “저출생 극복 못하면 나라도 교회도 사라져”… ‘종교시설 돌봄’ 전도 나선 기독교TV 회장

    “저출생을 극복하지 못하면 나라가 사라집니다. 나라가 없는데 교회는 있을 수 있습니까?”4일 서울 동작구 CTS기독교TV에서 만난 감경철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본부장(CTS기독교TV 회장)은 “본업보다 출산 장려 운동을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란 물음에 이렇게 답했다. 저출생대책국민…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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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이 갈라놓는 시기, 칸이 우릴 모이게 해”

    “세상이 갈라놓는 시기, 칸이 우릴 모이게 해”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 로버트 드니로(82·사진)가 올해 제78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명예 황금종려상을 받는다. 칸 영화제는 8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드니로는) 부드러운 미소나 날카로운 눈빛으로 드러나는 내면 연기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전설적인 존재가 됐다”…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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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기 목마름에” 이영애, 32년 만에 연극무대로

    “연기 목마름에” 이영애, 32년 만에 연극무대로

    “결혼과 출산, 육아를 하고 또 사춘기 아이를 둔 학부모가 되면서 겪은 여러 경험이 연기자로서 큰 자양분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극 ‘헤다 가블러’에서 주인공을 맡으며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르는 배우 이영애 씨(54·사진)는 8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열린 …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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