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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현지의 쌀국수 맛 에머이 국내에 거주하는 베트남 현지인들의 단골집으로 유명한 쌀국수 전문점. 베트남에서 3대째 쌀국수 전문점을 이어오던 현지 셰프를 영입하고, 하루에 두 번씩 생면을 뽑는다. 매콤 달콤한 쌀국수 소스 대신 마늘절임과 베트남고추를 내는 것도 현지 맛을 그대로…

부엌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스타일리시한 남의 집 주방이 해답이 될 수 있다. CASE 1. 모두가 함께하는 개방적인 부엌 친구를 초대해 음식 대접하기를 좋아하는 부부는 ‘모두가 함께 만들고 맛있게 먹는 부엌’을 희망했다. 이를 위해 아일랜드에 가스레인지를 설치하고 다이닝룸과…

▒ 티코지 티포트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온용 덮개 티코지는 티타임의 필수품이다. 틸다 원단을 활용해 사과 모양의 티코지를 만들었다. 위에 달린 귀여운 사과 꼭지가 포인트로 고리 형태로 벽에 걸어 수납하기도 편하다. ▒ 주전자 받침 티포트를 올려놓는 주전자 받침. 사각형의 기본 …

주방 업체 7곳에서 제안하는, 어엿하게 메인이 된 탐나는 주방 인테리어를 소개한다. 최근 주방이 집의 새로운 중심으로 인식되고 있다. 소파가 있는 거실을 메인 공간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4인 가구가 6인용 식탁을 사용하고 다이닝 공간을 넓게 꾸며 독서를 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프랑스 시골길을 연상하게 하는 베리 문양과 베이지 톤의 따스한 컬러가 만나 빈티지 무드를 완성했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가 조화를 이뤄 여심을 사로잡는 프랑스 명품 주방용품 브랜드 르크루제. 요즘 리빙 트렌드에 맞게 내추럴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의 주방용품을 찾고 있다면 르…

선물해야 할 사람도, 선물하고 싶은 사람도 많은 명절, 설. 실용적이면서 센스 넘치는 선물을 찾고 있다면 북유럽 감성의 천연 행주 스칸맘을 추천한다. 스웨덴 친환경 행주 브랜드 ‘스칸맘’스칸맘은 스웨덴의 대표적인 섬유 프린팅 전문회사 테코트릭(Teko Tryck)이 독자적인 기술력으…
![[한옥에 살다/장명희]작지만 세련되게… 젊은 30대를 위한 한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27/82046932.1.jpg)
서른아홉 살 대용 씨의 한옥은 서울 북촌에 있다. 대지 약 99m²에 건평은 그 절반. 10여 년 전부터 시행된 서울시 한옥활성화 정책 이전 북촌의 도시한옥들이 대개 그랬듯이 여기저기 늘이고 덧대어졌던 집은 최근 대수선을 거치면서 방 두 개, 대청, 부엌, 욕실에 넓은 지하공간과 붙박…

“화려하고 시끌벅적하게 연말을 보낼 분위기가 아니잖아요.” 탄핵 정국 속에서 맞은 우울한 성탄절.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로 성탄절을 보낸 재계에서는 재활용품을 활용하거나 기부 이벤트를 연계한 ‘이색 트리’들이 눈길을 끌었다. 25일 코오롱그룹에 따르면 이 회사는 경기 과천시 본사 로…

For Kids 머랭트리쿠키 Ingredients 달걀흰자 30g, 설탕 50g, 색소 약간, 로열아이싱(달걀흰자 ½개 분량, 슈거파우더 100g, 레몬즙 2방울, 색소 약간) How to make 1 달걀흰자는 거품기로 저어 거품을 내고, 설탕을 3번에 나눠 넣으며 살살 섞은 뒤 …

서울의 ‘잊혀진 걸작 건축물’인 서대문구 주한 프랑스대사관 건물이 시민과의 접점을 되찾는다. 파비앵 페논 프랑스대사는 14일 오후 대사관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대사관 신관 공사를 2018년 시작해 2019년 여름 완공할 계획이다. 새 공간 마련을 계기로 한국 현대건축 1세대를 대표하…

Who 하고 싶은 거 하는 남자 그는 미적 감수성이 뛰어난 아이였다. 다른 건 아무리 해도 안 됐지만 미술 하나만큼은 신기하게도 상을 탔단다. 정체성이 강했던 그는 어릴 적부터 자신을 콘텐츠 삼아 이것저것 만들기를 좋아했다. 중학생 때도 CD 플레이어의 상표에 자신의 얼굴을 오려 …

몸과 마음의 체감 온도를 5℃씩 높여주는 따뜻한 소잉 아이템을 모았다. ▒ 옥스퍼드 토트백 보기만 해도 따뜻한 기분을 선사하는 레드 컬러 옥스퍼드 원단으로 완성한 토트백. 앞과 뒤에 주머니를 달아 수납 효과를 높였고, 입구 중간에 똑딱이 자석 단추를 달아 여닫기도 편하다. 심플한…

옛것을 올바르게 지키는 것만큼이나 현재 누리는 풍요를 함께 나누는 것도 가치 있는 삶을 사는 방법이다. 김영명 예올 이사장을 보면 드는 생각이다. 지난 10월 28일 서울 종로구 가회동에 자리한 재단법인 예올 한옥은 아침 일찍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날부터 이튿날까지…

1년에 단 한번 사치를 부리고 싶은 날이 있다면 크리스마스가 아닐까? 당신을 영화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특급호텔에서의 로맨틱한 하룻밤. 1 산타클로스의 고향, 핀란드의 감성이 물씬 핀란드의 대표 캐릭터 ‘무민(Moomin)’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이 만났다. 핀란드는 크리스마스…

‘더마마’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소잉 파워 블로거 임호영 작가가 만들기 쉽고 쓸모 많은 바느질 작품을 제안했다. 내추럴 패치 블랭킷리넨과 코튼 원단을 조각조각 패치워크해 앞면을 완성하고, 뒷면은 톡톡함을 위해 더블거즈 2장을 덧대어 완성했다. 무지, 체크, 스트라이프 패턴과 은은한 …